항해자 주점 (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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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이야기 (그때가 좀 그랬어....)

괴력부
댓글: 5 개
조회: 697
추천: 3
2024-11-05 08:27:21
내가 처음 이게임을 하게 된 것은 오픈 베타 첫날 서버 폭주로 접속 조차 안되 던 날 이였어

패키지로도 대항의시대를 해본적도 없었던 나 였기에 친구놈 따라 시작한 거지

국가는 포루투갈 이유는 역시... 친구놈이 포루투갈 이였으니까.

뭐 아는게 없었지 그냥 친구가 어찌 저찌 구한 돼지의장 한권들고 파루가서 돼지 사서 돼지고기 만들어 팔고

주점가서 음식먹고 다시 돼지사다 고기만들고 팔아서 어찌저찌 돈을 모서는 배를 한척 산거야

상업용 대형 갤리온 

이야 기쁘드만 배가 반들 반들(?) 한게 철로 만들었더라구. 

그거 한번 타볼려고 조선소 무기장인에게 대포사서 군렙도 하고 

모험가조합에서 죽어라 안오르는 모렙도 어찌 저지 맞춘 거야

그 당시엔 군렙들 한다고 죄다 대포 쏴 대며 리스본 앞바다가 바사들로 바글바글 거렸거든

그 인파속에서 한마리잡고 딴거 찾으면 벌써 바다는 바사들만 있는게 흔했어 몹은 다 잡히고 말이지

어째든지 상대갤을 타긴했네 중간에 상대카도 있었는데 큰배가 타고 싶어서 적업된 철선 상대갤을 억지로 억지로 

몇날 몇일간 돼지잡아 팔아서 산거였기에 진짜 기뻣지 그런데 배가 앞으로 안나가 바사가 옆을 지나 가는데 못따라

가는 거야 날 여기로 끌고온 친구놈은 일한다고 접속도 안했지 아는건 아무것도 없지 그때부터 망막한거지

어떤 사람들은 그때 벌써 발렌시아 팔마 바르셀로나 삼각 무역을 하네 마네 스킬을 랭작을 하니 마니  하는데 

난 멈춰버린거지 그렇게 접속을 종료 하고 거의 접속을 안했다구 한달 넘게 솔직히 잘 모르는게임에 

pc방 비가 아깝기도 했고 그 당시엔 pc게임보다 바다 낚시를 더 좋아 했거든

그러다가 어느날 다시 게임을 친구놈과 접속 했는데  그게아마 한 2달쯤 뒤였던가 그랬는데 벌써 

어느 정도 틀이 잡혀서 후추무역도 하고 클리퍼도 탄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 그리고 그때 시작한게 

목재 팥 뺑이였어 운징가랑 친하게 지냈지 크크크크 

그런데 알다시피 내배는 철로만든 상대갤이잔아 친구는 어둠의 경로로 배도 사고 어뷰져도 받아서 상대클을 탓네

날끌고 인도 가자고 하더라구  몇십분을 모니터만 보다가 인도에 도착은 했는데 

그런데 항구 개방 안돼서 인도 항에서 마을로 난 못들어 간거지 친구놈이 사온 후추랑 사파이어를 받아서 싣고 돌

아 왔는데    와~~~~ 상렙이 3이나 올라~ 그런데 친구가 한번에 다 팔았다고 뭐라고 하더라 2개~ 5개 

끈어서 팔아야 하는대 한번에 다 팔았다고 그렇게  욕 듣고 다시 가려는데 친구놈이 일이 있다고 나가버린거야

나도 같이 접종 하려는데 외치기로 켈리컷 같이갈 사람 모집을 하네 택시였어 30만 두캇 주고 얻어 탓지

신나더라 배도 클리퍼라 상클과는 비교도 안되게 빠르기도 하고 나도 모렙을 키워 이거 타야지 

모렙이 52? 빡세겠다 불가능 한건가 라고 혼자서 망상을 하고 있는데 

어? 운전수가 운전수가 접속을 끈어 버린거야...... 아무리기다려도 다시 접속을 안해... 난 버림 받았어....

난 그렇게 생에 최초로 잔지바르 앞바다에 유기된 체 몇십분을 기다리다 난파를 했고 욕을 하면서 pc방을 나왔지

Lv53 괴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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