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론 : 추천장 10장 사용하기
포술가 - 기술자와의 공동집필 - 대화 4번
무기상인 - 다빈치 연구 - 대포 5개, 화염단지 5개
의알만 충분하다면 두개의 퀘를 해양의뢰인에게 번갈아 받아가면서 전직증 뽑아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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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이전 글에서 썼었는데 실제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나보군요.
제가 생각한 것은 문화공헌도를 사용한 '한사람이 퀘 두개 받기' 였습니다.
'번갈아 받아가면서' 라는 단어가 공유받아 번갈아 였습니다.
투클을 돌리면서 한캐릭터(A라는 사람)가 전직퀘를 두개 동시에 받아놓고(공헌도 필요!!) 공유받는 사람(B라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번갈아가면서 공유받기 신공을 펼치는 것이었습니다.
한 퀘스트마다 4번까지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A라는 사람이 퀘스트 2개를 받으면 B라는 사람은 8번까지 공유받아 깰 수 있습니다.
그 후에 A가 2개를 다 깬 후에 제자리에서 깰 퀘스트를 하나 깨주면 됩니다.
(만만한 퀘스트가 '책 수집광의 통계 - 서양서적 3권(프랑소와 라블레)' 입니다.
프랑스 투자되어있고 장인의 교습서가 있다면 종이 사서 만들면 되고 아니면 리스본에서 퍼와도 됩니다.)
그 다음 A라는 사람이 다시 전직퀘 2개를 동시에 받고 다시 진행합니다.
이렇게 되면 퀘 2개 띄우면 전직증이 10개가 나옵니다. (2:8 로 배분되지만...)
공헌도가 없다면 A 전직퀘 하나받고, B 전직퀘 하나받고, C는 A,B에게 번갈아 공유받아서 깨는 방법을 써야겠죠.
다들 이렇게 하신거 아니심?
PS) 이런거 안해보셨나요? 리스본에 와인 840개 퍼와서 '상인조합의 고난', '와인 붐의 징조' 동시에 받고 4번씩 공유해줘서 전직증 4장 제자리에서 받게해주기 같은거. (아 뉴비를 이정도까지 도와줘본 경험들이 없으시구나....)
PS2) 투클 데려다가 전직퀘 하나씩 받아놓고 번갈아가면서 공유해주는 '전직퀘 장사'도 고려했었는데..
투클로 띄워서 8장 받게 해주는데 800~1000만 두캇 받기 같은거.
(의알 5만두캇이라고 쳐도 원가 빼면 앉아서 500만씩 벌 수 있을것 같은데)
전직증 1장당 180점 상당인데(장학생까지 고려하면) 왔다갔다 한방에 이만큼 버는 만만한게 많지 않았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