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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병이 절대 잡을수 없는) 포술가 해전 방법

마차끄는쌩쥐
댓글: 61 개
조회: 9919
2005-11-11 12:49:36
제우스에서 50랩 까지 돈 부어 가면서 포술가를 키운 사람입니다.
(제 스탯 입니다. 포술13랭 평사12랭 속사12랭 관통12랭 탄도11랭 기뢰설치11랭 )
흔히들 포술가가 암울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포술가는 키우기가 힘들어서지 포술가와 백병은 해전에서 비교가 안됩니다.
물론 반박하시겠죠
경험담 말씀 드리겠습니다.
켈리에서 사략과 4:1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모두 백병이라서 전겔인 저를 거의 무시하는 듯이 직선으로 달려 오더군요
그러나 겔리류의 최대 단점은 선회가 낮고 순간 가속도가 낮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붙지 못하면 공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는 거죠 ( 사용스킬 : 속사/관통/수평사/기뢰설치 )
일단 빠른 선회를 이용해서 기뢰를 수없이 설치 합니다. 물론 사격을 하면서요
대부분의 사략들이 요즘은 기뢰탐색을 이용하는데
이 기뢰는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 입니다.
이제 게임은 끝난 겁니다.
칼로 14문 4개 데미지 엄청 납니다. 라레알 풀내구라도 선미나 선수 30도 내의 각도에만 걸리면
더 쏘우실 필요 없습니다. 한방에 끝납니다.
배가 후미에 따라 붙었다구요?
걱정 마세요...선미포가 있습니다. 선미포가 좋은게 선미포에 맞으면 데미지는 작아도 일시적으로
배가 정지 하거나 혼란 돛파괴 효가가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전겔에게 정면이나 뒤에서 다가 온다는것은
죽겠다는 소리하고 같습니다.
결국 4:1에서 3대 잡고 났더니 한대는 도망 가더군요

전 해전에서 포술가를 백병이 결코 따라 올수 없다고 자부 합니다.
1:1 ? 결코 이길수 없습니다.
진정한 해전의 컨트롤의 묘미를 느껴 보시고 싶으시면
포술가를 해보세요
반쯤 졸려서 단축기 1,2,3번만을 눌려대는 백병전과는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중독과 같은 한방 크리의 짜릿함을 느껴 보세요..^^

Lv1 마차끄는쌩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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