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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해적 대처방법

별난
댓글: 7 개
조회: 1982
2005-11-15 12:46:02
하데스섭 가난한 모험가 별난입니다.
지난 일요일(11월 13일)은 유난히도 해적들이 많이 들끓었습니다. 아테네앞바다도 그랬습니다.
전 예전에 누가 폭풍만나면 로그아웃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해적만나면 로그아웃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읍니다.
로그아웃까지 15초...그사이에 전투가 걸리더군요... 제쪽으로 무지 달려오더군요. 전 속으로 웃었습니다.....
10...5...하하 접속종료... 영국국적의 그해적(이름은 밝히지않는게 나을것같네요) 참 허탈하겠군...이라고 생각하고
3분쯤후에 켜보니..헐...제 배가 난파되어있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더군여..
가진 전재산 300만,금장갑옷,교역품..등등 저로선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상에서는 해적도 하나의 선택할수있는 직업이라 생각하므로 게임중에 폭풍을 만난것같이 생각을
하지만.....그래도 역시 쓰린속은 어쩔수없군요..ㅎㅎ
사실 상인이나 모험가가 해적이랑 1:1로 붙으면 이길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 봅니다.아니 무조건 진다고 봅니다.
해적에 대한 페널티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해적은 점점 늘거같구요.
그럼 대부분의 유저들은 군인렙/스킬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게되고...
결국은 군인 대 해적의 구도가 되지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이 게임에서는 상인이나 모험가는 해적을 만나면 무조건 털려야 하나요??
아니면 전투걸리기 전에 로그아웃을 해야하는지...
아님 로그아웃하는것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로그아웃하는것도 치사한 행동인지...도무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해적만나면 대처하시는지...
저같은 모험가나 상인들은 참 고민스럽습니다. 궁금하구요..대처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좌절중인 모험가...별난..ㅡ.ㅡ

Lv3 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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