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비법서 2권에 나오는
맹약의술을 만들때 어느게 더 효율적인가.. 에 대해서 아~~~주 약간의 실험 결과입니다.)
맹약의 술은 럼주+쉐리로 만드는데..
럼주는 됐고.. 문제는 쉐리..
우선은 기본 배경은..
가이아섭 라스팔마스에서 식료품 3랭, 기호품 2랭 (급조한 스킬들.. -_-;;)으로
에스파냐 케릭의 경우 사탕수수 100개와 건포도 80개를 살 수 있습니다..
난파를 이용해서 사탕수수 100개와 건포도 80개를 유지한 상태에서..
건포도 80개를 하나는 전부 쉐리로 만들어보고..
다른 하나는 럼주와 쉐리의 비율을 비슷하게 맞추고 나머지는 와인비니거를 만들어보고..
번갈아 가면서 했습니다.
시작 경험치 897
럼주 57개, 쉐리 107개 생성 -> 맹약의술 67개, 남은 쉐리 50개(상점에 처분 14100 이익, 총 23500)
-> 공예 경험치 +367
2번째 시작 경험치 897+367=1264
럼주 54개, 쉐리 59개 생성 -> 맹약의술 62개, 남은 쉐리 5개와 와인비니거 54개(상점에 처분 18175 이익, 총 28373)
-> 공예 경험치 +390
3번째 시작 경험치 1264+390=1654
럼주 55개, 쉐리 100개 생성 -> 맹약의술 59개, 남은 쉐리 45개(상점에 처분 12967 이익, 총 21735)
-> 공예 경험치 +357
4번째 시작 경험치 1654+357=2011
럼주 54개, 쉐리 62개 생성 -> 맹약의술 63, 남은 쉐리 8개와 와인비니거 57개(상점에 처분 19579 이익, 총 30052)
-> 공예 경험치 +405
실험은 몇번 안했지만..
결론은..
쉐리가 공예8랩에 한번에 3~4개씩 나온다고는 하지만..
들어가는 재료를 생각한다면, 와인비니거쪽이 경험치는 더 낳다 입니다..
성급한 결론일지 모릅니다.. -_-;;
겜방 시간이 다된 관계로.. 어쩔 수 없는;;
마지막 하나.. 럼주와 쉐리 숫자 맞추기..
쉐리는 마지막에 브랜디+건포도입니다..
럼주/3의 숫자와 건포도나 브랜디 숫자를 맞추면 럼주와 쉐리가 비슷한 비율로 나오더군요..
(건포도만 가지고 쉐리 몇개나 나올까.. 맞추기 꽤 힘들다는 ;;)
어쨋거나 주조비법서 2권.. 물건이군요..
건포도->와인->브랜디->쉐리 로 이어지는 3연콤보..;
8랭되기전까진 럼주와 와인비니거로..
8랭에선 톱차구 맹약의 술을 만들면.. 엄청난 랭업 속도를;;
지금 현재 9랭인데.. 톱차구 석상을 만들까.. 아니면 계속 맹약의술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라스팔마스에 눌러 앉아버린...;;
이상 쓸데없는 주저리 끝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