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으시기전에 >
- 이 글은 이벤트를 하기전 오우카님의 글과 인벤의 기사를 참고하여 제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확인 한 것이므로 부족한 점이 있어두 양해를 해주시고 읽어 주시기를 바라며 고칠점이 있으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또 초보유저들의 관점에 맞춰 쉽게 풀고 늘여서 제생각과 함께 쓴 글이므로 고수분들이나 빠르게 정보 찾기를 원하시는 분은 맨 밑에 빠른 공략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레시피 정보의 출처는 대항해시대 인벤 사이트와 제 케릭 소지품 보관함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거라서 다소 어색하고 앞 뒤가 안맞고 한 점도 있지만 이해 해 주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퍼가실려면 댓글 달고 퍼가주세요^^
* 만들 요리 목록 : 포르투갈풍의 부야베스(1개), 참돔치즈구이(20개), 새우 허브마리네(1개),
혀가자미를 와인으로 찐요리(1개), 연어 뫼니에르(100개)
* 이 요리들을 다 사신다면야(파는 사람이 있을경우) 시간도 절약되고, 빠른 이벤트 클리어를 할 수 있겠지만, 시간과 여건이 되신다면(스킬랭크와 레시피 확보가 가능할 경우) 축제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직접 해보시는 것두 괜찮을것 같네요.^^
이번 이벤트에 조리 장인분들이 요리를 파는 경우도 생긴다면, 요리를 비싸게 팔기보단 싸게 팔거나 혹은 초보유저들, 스킬이 없으신 분들께 그냥 나눠주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는 저의 생각이구요. 강요나 동참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개인의 자유니까요.^^
* 준 비 물 : 레시피 -> 서지중해의 명물 요리집, 선원의 어패류요리, 북유럽의 호화요리, 북해의 어패류요리,
누구나가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조미료 대전,
스 킬 -> 조리; 최소 4랭이상(신비한향신료과 벨벳리본이 있을경우) 또는 조리 랭크가 높은 친구(^^;)
공예; 최소 2랭 이상(화이트 비니거는 라구사에서 구입가능, 톱 있으신 분은 1랭도 가능)
낚시스킬 또는 살아있는 먹이를 추천!(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살아있는 먹이가 낚시 5랭크의
효과가 있다는 정보를 봤어요. 낚시밥은 실험을 안해봐서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잘 낚인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채집; 최소2랭크 이상, 채집은 제가 3랭크인데도 게와 새우가 빈도는 적지만 잡히는 걸로
봐서 그 이하의 랭크에도 잡힐것 같다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1. 이벤트의 시작은 리스본 안에 있는 성당에 가서 여케릭은 신랑에게 남케릭은 신부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가 시작 됩니다.
2. 이번 이벤트의 엔피씨에 대해서 정리 해보겠습니다.
(1) 리스본 광장 상인의뢰 중개인 옆 교역소의 도제 옆에 있는 포장마차 주인
(2) 리스본 항구 앞에 있는 모친
(3) 리스본 주점 안에 있는 수습요리사 & 아나
(4) 리스본 계단으로 올라가는 포대에 있는 레이나
(5) 리스본 왕궁 앞에 있는 페르난도 & 테레사
(6) 리스본 교회 앞에 있는 포장마차 주인
(7) 리스본 왕궁 안에 있는 궁정요리인 3명
(8) 리스본 주점 안에 있는 칼로타
(9) 리스본 주점 안에 있는 밥 & 에이오스트레
3. 이벤트를 풀어서 공략 해 보겠습니다.
(1) 리스본 광장 상인 의뢰 중개인 옆 교역소의 도제 옆에 있는 포장마차 주인에게 물어보면 저쪽 정어리를 다루고 있는 포장마차는 장사가 잘된다고 부러워 하면서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고 싶다며, 흰살생선과 와인이 곁들여진 요리에 대해서 물어옵니다. 여기서 대부분 유저분들이 하시는 생각은(저도 포함) "대구를 와인으로 찐 요리"( 대구1 + 와인1 - 북해의 어패류 요리 조리5랭크 -> 판매처 런던)가 생각이 납니다.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테구요. "대구를 와인으로 찐 요리"는 함정입니다. 가져다 주면 "이것두 괜찮긴 한데 와인의 맛이 조금 덜 난다고 하면서 다른것을 요구해 옵니다."(수량을 말 안해줘서 150개정도 만들어 왔는데 ㅠㅠ) 가져다줘야 할 요리는 "혀가자미를 와인으로 찐 요리"( 혀가자미1 + 와인1 - 선원의 어패류요리 조리 5랭크-> 판매처 리스본)입니다. 혀가자미의 어장은 런던 - 에딘버러 사이입니다. 요리를 가져다 주면 더 시킬것을 생각해 본다구 하는데 그게 끝입니다.
(2) 모친에게 말을 걸면 두 딸이 치즈와 버터를 사러 심부름을 보냈는데 안온다며 혹시 보면 빨리 오라는 말을 전해 달라고 합니다. 이제 짐작가는 곳을 찾아봅시다. 치즈와 버터라..이 두딸 중에 동생은 비교적 가까운 치즈 산지 포르투의 광장 도시관리 옆에 앉아서 심부름을 할 돈으로 과자를 사서 맛있게 먹구 있습니다. 말을 걸어보면 자신의 과자라고 막 그러다가 심부름이 생각나서 걱정하며 사라져버립니다.( 과자를 뺏길까봐 도망 간 것일지도....^^;) 사라진것으로 찾는것은 끝입니다. 만약에 모친에게 말을 걸지 않고 물어보면 사라지지도 않을 뿐더러 참견 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미리 치즈를 20개를 사 놓아야 합니다.
이제 언니의 차례입니다. 버터의 산지를 찾아보면 낭트, 런던, 이스탄불 이 세군데가 있습니다. 설마 버터를 사러 변장도 60을 채우고 이스탄불까지(설마^^;) 간것은 아니겠구 짐작가는 곳은 낭트와 런던입니다. 움...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버터를 사러 국경을 넘어서 도버해협을 헤엄쳐서 또는 배를 타고(버터값보다 배값이 더 많이 들것 같은...^^;) 간것은 아니겠다 싶어서 낭트를 뒤져봤습니다. 헉 이런!! 없습니다. 에이 설마~ 하구서 런던으로~~ 런던을 뒤지던 도중...조선소 옆에서 한 아이가 있길래 말을 걸어보니 멋진남자가 있다구 방해하지 말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러다가 심부름 생각이 나면서 동생 걱정 하기 시작하면서 혼날 걱정을 하면서 사라집니다. 동생과 마찬가지로 모친에게 말을 걸지 않고 찾으면 방해하지 말라며 계속 남아 있습니다.(심부름은 언제 할껀지 참...ㅡ.ㅡ;;) 사라지면 찾는 것은 끝입니다. 여기서도 잠깐! 버터 20개를 사놓는 것은 잊지 말아야겠죠? 20개가 안모인다면 리스본 가는길에 낭트에 들러서 사는것을 잊지마세요!
이제 리스본으로 가봅시다. 항구앞으로 나오면 모친과 두 딸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제 말을 걸어보면 심부름을 안했다고 밥을 안준답니다. 그러면서 플레이어에게 치즈와 버터가 들어간 생선 요리를 20인분 만들어 오면 이 두아이를 용서 해준다구 합니다.(자기네 딸인데 왜 플레이어가 용서 해달라고 빌어야 하는지 ㅡ.ㅡ;;) 딸들한테 물어보면 동생쪽은 만들어오면 과자 다 준다구 합니다. 언니쪽은 맞기 싫다구 꼭 만들어 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과자 안주기만 해봐!!^^;)
치즈와 버터가 들어간 물고기 요리는 참돔치즈구이( 참돔1 + 버터1 + 치즈1 - 선원의 어패류요리 조리4랭크-> 판매처 리스본)가 있습니다. 버터와 치즈는 아까 구입했으니 문제 없구 나머지는 참돔입니다. 참돔의 어장은 전 카사블랑카쪽에서 남쪽으로 카나리아 해역 가기 전에 조금 못미치는 곳에서 잡았습니다.(꼭 이 부근이 아니라도 서아프리카 부근이면 낚이지만 상위 3개섭은 유해가 많다는 소문과 이 부근이 동선이 제일 짧기 때문에 이 부근을 추천합니다.) 이제 요리를 다 만들었으면 리스본으로 가서 갖다주면 모친 "내가 만든 요리 보다 맛은 없지만 먹을만 하네요"(^^;)라는 말과 함께 축제를 잘 보내라구 합니다. 두 딸에게 물어보면 언니는 남자타령이구 동생은 결국 과자 안줍니다. ㅠㅠ 이로써 이번 이벤트도 끝입니다.
* 만약 건네주지 않는다구 선택하면 모친 "축제기간 중에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선물 받을수 있다는말 몰라요?"이러면서 화냅니다. ㅡ.ㅡ;;
(3) 주점으로 가보면 수습요리사와 그의 딸인 아나가 요리에 대해서 고심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딸 아나가 사라집니다. 힌트는 한가지! 꼭 물고기 요리가 아니어두 된다.! 난해한(제 입장에선 ㅠㅠ) 힌트를 주고 사라집니다. 어디에 있냐면 아나는 팔마의 교역소에 있습니다. 교역소에서 이것만 있으면 된다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여기서 잠깐! 팔마에서 샐러리, 타임, 파셀리를 꼭 삽니다. 수량은 1개씩!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중에 대충 감을 잡으신 분이 있으실겁니다.^^
이제 다시 리스본으로 리스본에 도착해보면 아나가 수습요리사에게 요리 재료를 건네고 만들어보라구 합니다. ㅡ.ㅡ;; 수습요리사는 그것만 가지고는 만들수 없다고 좌절합니다. 그러자 아나는 요리를 만들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아빠가 아니라면서 화를 냅니다. 이번 이벤트의 요리는 포르투갈풍의 부야베스( 오징어1 + 게1 + 부케가르니{샐러리1+타임1+파셀리1} - 서지중해의 명물요리집 조리4랭크 &10랭크 -> 리스본, 세비야, 마르세이유 100만원 투자보상품)입니다. 팔마에서 샀던 재료로 부케가르니를 만듭니다. 문제는 오징어와 게 입니다. 오징어는 리스본 앞바다에서 낚시로 낚이는데 문제는 게입니다. 게는 비스케이만에서 채집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요리를 만들어서 아나와 수습 요리사에게 가져가면 한번 보여 달라고 합니다. 건네주고나면 어렸을때 먹었던 맛이라며 자신감을 되찾습니다. 그리고는 플레이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축제를 즐기자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끝입니다.
(4) 리스본 포대 위에 있는 레이나에게 말을 걸어보면 약혼자가 새우요리를 찾아 떠났다구 합니다. 움 새우요리라면...딱 떠오르는 한가지는 새우+굴+버터가 들어가는 어패류 그릴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것 또한 함정입니다. 이번 이벤트의 새우 요리는 새우 허브마리네( 새우1 + 허브비니거1{ 화이트비니거1[보리2-조미료대전<판매처 - 팔마> 공예5랭크, 공예 없을시 라구사에서 구입] + 타임1 + 로즈마리1 - 조미료대전 공예2랭크} - 북해의 호화요리집 -> 판매처 리가)입니다. 새우는 채집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제 허브마리네의 재료를 모아서 리가로 갑니다. 레시피를 사서(안보이신다면 소량의 투자를^^;) 요리를 만듭니다. 항구 앞에 있는 바닷가로 쭉 이어진 길 끝에 레이나의 약혼자 로이드가 있습니다. 말을 걸어 보면 새우요리 때문에 약혼녀를 떠나 왔다구 합니다. 다시 말을 걸어 보면 요리를 보고 잠깐 줘보라구 합니다. 맛을 보더니만 "이거야, 이맛이야"라고 한뒤에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잠시뒤에 똑같은 요리를 주면서 자신은 아직 떠날 수 없다며 이 요리를 레이나에게 전해 주라고 합니다. 자 이제 리스본으로 가서 레이나에게 요리를 전해주면 그녀는 요리를 먹으면서 언제까지나 바다를 보며 기다리겠단 말을 하고 이번 이벤트도 막을 내립니다.
(5) 리스본 왕궁 앞으로 가보면 한쌍의 남녀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엿들어봅시다. 말을 걸면 플레이어는 신경도 안쓴 채 자기네들끼리 이야기를 합니다. 왕궁에서 연어요리 200인분을 만들어 오라구 했다고 꼭 해내겠다고 하면서 페르난도는 떠나고 테레사 혼자만 남게 됩니다. 혼자남은 테레사는 페르난도를 걱정하면서 혼잣말을 중얼 거립니다.(그냥 도와 달라고 하면 될것이지 괜히 혼잣말을 크게 해서 사람신경쓰이게 합니다.ㅡ.ㅡ;;) 힌트는 연어잡이! 입니다. 낚시를 좀 한다 하시는 분들은 연어어장을 대충은 눈치 채구 계실껍니다. 베르겐 - 에딘버러 사이입니다. 정확하게는 베르겐쪽이 잘잡히긴 하지만 정작 페르난도는 에딘버러 주점에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연어 하면 눈치채구 계신 분도 있을테지만 이번 요리는 연어 버터 구이( 밀가루1 + 버터1 + 연어1 - 북해의 어패류요리 조리6랭크 -> 판매처 런던)입니다. 에딘버러로 가기전에 낭트 - 런던 - 엔트워프를 들러서 버터와 밀가루를 준비해서 가면 편합니다.^^ 버터는 최소40 ~ 최대60개정도면 될듯 합니다. 밀도 버터와 비슷한 수량을 사가시면 될듯 보입니다.
이제 말을 걸어보면 또 혼잣말만 중얼거리고 플레이어는 옆에서 엿듣고 있습니다.(혼잣말하는게 취미인듯 ㅡ.ㅡ;;) 100인분 정도는 거뜬히 만들 수 있는데 다리가 다쳐서 이러구 있다구 혼잣말을 하구 있습니다.(정확한 어장도 모르고 그랬으니 다리만 다치고 고기는 못잡는다는 생각이....^^;) 자 그 말을 뒤로 한채 연어를 잡으러 가겠습니다. 연어의 어장은 베르겐 앞바다! 정확한 위치는 베르겐에서 쭉 직진 합니다. 가다가 1일째 되는 지점에서 닻과 돛을 내리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낚는건 바로바로 요리해 주는게 좋겠죠?? 연어버터구이 100인분(개)을 만들어서 에딘버러에 있는 페르난도에게 갑니다. 말을 걸면 "그 요리는..나를 위해 준비해 준건가?"요 멘트를 남기며 김칫국부터 마십니다.(도와달라고 말은 못하고 다 들리게 혼잣말 할땐 언제고 김칫국부터 마시다니 ㅡ.ㅡ;;) 요리를 건네주면 생판 모르는 남에게 이런 호의를 베풀어주냐며 이해가 안된다구 합니다.(보상품 받을려구 도와 줘야 한단 사실을 알면 이해가 갈텐데^^;) 그러면서 일단 준것이니 고맙다며 왕궁으로 돌아갑니다. 자 이제 리스본으로~ 리스본 왕궁앞에 도착해보면 혼잣말커플( 페르난도&테레사 )이 또 홋잣말들을 합니다. 또 플레이어는 엿듣죠.(ㅋ 엿듣는 인생^^;) 움 요점은 프로포즈입니다.^^; Would you merry me? 이런 멘트(그시대엔 이렇게 했을듯..포르투갈어는 잘몰라서 영어로 ^^;)를 날리며 청혼을 합니다. 테레사는 마지못해 받아들이며 혼잣말 커플은 이제 플레이어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합니다. 이걸로 이번 이벤트도 막을 내립니다.
(6) 리스본 교회를 나오면 바로 앞에 포장마차 주인이 있습니다. 말을 걸어보면 정어리 10마리를 구해 오라구 하는데 리스본 앞바다에서 잡으면 됩니다. 정어리 10마리당 정어리 숯불구이 2개를 줍니다. 효과는 주연스킬쓴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술이 있을때 파티원 피로도 회복 아무 술이나 1개가 들어갑니다. 이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에 정어리 10마리를 계속 숯불구이로 교환 할 수 있는 무한 이벤트 입니다.
* 여기까지가 메인이벤트 입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보상품은 다 줍니다.^^ 7번 이벤트 부터는 서브이벤트라서 이벤트 기간중에 계속 할 수 있는 이벤트 이니 계속 도전해 보세요.^^
(7) 리스본 왕궁 안으로 들어가보면 궁정요리인이 3명 있습니다. 말을 걸어보면 특별한 생선으로 요리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특별한 생선(개복치, 나일파치, 꼬치삼치) 각각 3마리씩을 잡아오면 특별한 보상품을 준다고 합니다. 개복치는 특별히 정해진 어장이 없어서 잡기는 힘이 듭니다. 만약에 잡는다 해도 재해(쥐, 화재)의 1순위 타겟이 되기 쉬우므로 3개가 모이면 바로바로 리스본으로 직행을 하시길...(리스본 바로 코 앞에서 개복치 한마리가 쥐한테 먹혀버린 ㅠㅠ), 나일파치는 제보에 의하면 카이로 부근에서 잡힌다고 합니다. 꼬치삼치는 인벤을 뒤져 본 결과 티레니아해(튀니스,알제,칼리아리,사사리 부근)에서 잡힌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개복치 3마리를 가져다주니 모험가의 보물상자를 받아서 열어봤습니다. 나온것은 모험가조합 등록증 쿠궁 ㅠㅠ 다른 궁정 요리사는 행운권을 준다고 합니다. 다른 요리사에게 도전을..+0+ 이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이 끝날때까지 계속 할 수 있으니 다음 기회를 노려볼까 합니다.^^
(8) 주점 안에 들어가보면 이벤트때마다 나오는 칼로타를 볼 수 있습니다. 칼로타라고 한다면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년 이벤트때 달라는 아이템은 안주고 계속 같은 아이템만 주던 엔피씨로 기억 하구 있습니다.(저한텐 실버벨만 잔뜩 줬다는 ㅠㅠ) 말이 샜네요^^; 암튼 말을 걸어보면 정어리 구이를 먹으라고 합니다. 20두캇을 내구요. 속는 셈치고 한번 먹어봅니다. 음 뭔가 이상한데?? 헉! 다태워서 준겁니다. ㅠㅠ 어쩐지 역시나 도움이 안되는 ㅠㅠ 그러면서 돈은 가져가 버립니다. ㅠㅠ 또 당했습니다. 다음 이벤트때는 어떤걸로 유저들을 골탕 먹일지 기대가 되네요.
(9) 주점안에 또 하나의 커플 밥 & 에이오스트레가 있습니다. 움 요 커플은 별다른 이벤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말을 걸면 밥은 음식이 맛있고 빨리 먹고 축제 끝나면 형님을 따라 가야 한다구 하구 에이오스트레는 희망봉을 봤다구 하면서 안토니오 축제를 즐기자며 플레이어에게 경례를 합니다. 이게 끝인듯..다른거 발견 하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빠른요점공략 ( 레시피가 다 갖춰져 있다는 가정하에서의 공략)
(준비물 목록은 맨 위와 동일하니 위에서 읽으신 분들은 넘어가셔두 됩니다. 레시피 검색은 인벤에서 직접하시거나 위의 글을 읽으시면 구할 수 있는 판매처가 나와 있습니다.)
준 비 물 : 레시피 -> 서지중해의 명물 요리집, 선원의 어패류요리, 북유럽의 호화요리, 북해의 어패류요리,
누구나가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조미료 대전,
스 킬 -> 조리; 최소 4랭이상(신비한향신료과 벨벳리본이 있을경우) 또는 조리 랭크가 높은 친구(^^;)
공예; 최소 2랭 이상(화이트 비니거는 라구사에서 구입가능, 톱 있으신 분은 1랭도 가능)
낚시스킬 또는 살아있는 먹이를 추천!(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살아있는 먹이가
낚시 5랭의 효과가 있다는 정보를 봤어요. 낚시밥은 실험을 안해봐서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잘 낚인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채집; 최소2랭크 이상, 채집은 제가 3랭크인데도 게와 새우가 빈도는 적지만 잡히는 걸로
봐서 그 이하의 랭크에도 잡힐것 같다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리스본광장교회안의 신랑 또는 신부에게 대화
-> 리스본에 있는 전 이벤트 케릭에게 대화 위치는 이글 맨위에 있습니다.
-> 발렌시아로 직행 -> 로즈마리(허브비니거의 재료)를 산다.
-> 팔마로 간다.
-> 교역소 앞에 있는 아나에게 대화 후 타임(부케가르니, 허브비니거 재료), 샐러리(부케가르니,허브비니거 재료), 파셀리(부케가르니 재료)를 구입한다.
-> 세우타로 간다.(공예가 없을경우 라구사에 가서 화이트비니거 구입)
-> 보리(화이트비니거의 재료)를 산다.(공예가 없을경우 라구사에서 화이트 비니거 구입)
-> 돌아다니면서 꾸준하게 낚시와 채집은 해주는 것이 중요!
-> 리스본으로 올라가는 길에 잠시 카사블랑카와 남쪽의 카나리아 해역의 사이에 들러서 참돔 20여마리 정도를 낚는다.(꼭 이 부근이 아니라도 서아프리카 부근이면 낚이지만 상위 3개섭은 유해가 많다는 소문과 이 부근이 동선이 제일 짧기 때문에 이 부근을 추천합니다.)
-> 포르투로 간다. 도시관리 뒤에 있는 카타리나에게 말을 건다.(말 건뒤 반드시 사라져야 함.안사라질경우 모친과 대화를 안한것임.) 그런뒤 치즈 20여개와 와인 1개를 산다.
-> 조미료거래가 없다면 낭트에 들러서 버터를 사고 발주서나 조미료거래가 있다면 낭트는 지나치자.
-> 엔트워프로 가서 밀을 산다. 수량은 40~60개정도.
-> 런던으로 가서 버터를 사고 그자리에서 참돔 치즈구이를 20개 만들자. 그리고 난후에 버터를 40~60개정도로 수량을 맞추자.
-> 런전 조선소 옆에 있는 비아트리슈에게 말을 걸어서 집으로 돌려 보내자.
-> 여기서 잠깐 항상 낚시와 채집은 반드시 한다. 새우가 걸려 올라왔으면 새우 허브마리네를 만들자. 게와 오징어가 있으면 포르투갈풍의 부케가르니를 만들자.
-> 에딘버러로 간다. 가는 도중에 혀가자미가 낚이면 와인과 함께 혀가자미를 와인으로 찐 요리로 만든다.
-> 에딘버러 주점에서 페르난도에게 말을 걸자.
-> 연어 어장으로 가서 연어를 낚는데, 낚는 즉시 연어 버터 구이로 만들자. 수량은 100개
-> 다 만들었으면 리가로 가자. 에딘버러로 다시 가도 되지만 빠른 동선으로 본다면 리가에 들렀다가 돌아갈때 에딘버러로 가면 됨.
-> 리가로 가서 새우 허브마리네를 로이드에게 주고 다시 요리를 받는다.
-> 에딘버러로 가자. 페르난도에게 연어요리를 100개 주고 사라지면 리스본으로 간다.
-> 리스본에 와서 항구앞, 포대, 주점, 왕궁 앞, 포장마차 주인에게 말을 걸면서 이벤트를 마무리 짓는다.
-> 정어리랑 왕궁 안의 이벤트는 알아서 하시기를^^
-> 교회로 오라는 메세지가 뜨면 교회로 가서 보상품을 받는다.
* 이번 이벤트를 빨리 하게 된 계기는 저번 부활절 달걀 이벤트때 호되게 매운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ㅠㅠ 그때 이벤트 마지막 날에 몰아서 벼락치기 할 자신이 있었는데 한가지 간과한 사실은 제 결제 기간이었습니다. 패치는 다음날에 하는데 제 결제 기한은 그날 져녁 12시까지 였던거죠 ㅠㅠ 그걸 모르던 저는 달걀 색깔별로 각각 3개씩을 인벤에 남긴채 강제 종료가 되어야 했고 그 사건의 교훈은 이벤트는 빨리 하자^^; 였던 겁니다. 전 주로 정보를 찾아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정보가 많이 없기에 엄청 헤맸습니다^^; 연어 잡으러 갔다길래 연어 200마리를 잡아서 왕궁앞에 왔더니 아무 일도 안일어나고, 딸 두명을 찾으러 엄청나게 돌아다니고(냉정하게 생각을 못했죠^^;), 대구와인찜 150개 만들고, 등등 음 소위 말하는 삽질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공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됐고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CJ의 아이템 변경에 따라서 많이 실망 하신 유저들도 계셔서 많이 안하실것도 같고 이벤트가 초보유저들 보다는 조리스킬을 가지고 있는 중 고렙을 위주로 한 이벤트이다보니 참여도가 떨어질것 같다는 추측을 해봅니다만 이벤트를 즐기시려는 소수의 유저들이 이 글을 보고 정보를 가져 가셔서 축제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처음 글을 쓴거라서 앞뒤 안맞는 말이 있겠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즐항하세요~~
P.S 이 이벤트를 도와주신 한**님, p**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리스 서버의 크리스티나zerosky -
1차 수정본 -> 카사블랑카 앞바다의 참돔 어장을 약간 수정, 조미료대전 리가 -> 팔마 오타를 수정,
북유럽의 호화요리집 레시피 판매처가 빠진것을 수정, 준비물 및 요리 목록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