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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지리 랭작은 이정도가 최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콘 미네 르바
댓글: 18 개
조회: 20125
추천: 2
2006-07-11 14:45:48
지리학이라는 학문은 랭작이 필요없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퀘의 요구랭이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고 퀘이 양도 적은 편 입니다.

그러나 인식은 다르죠..지리학 뿐만아니라 지도발견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인식을 올리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어떻게 올릴지 정말 난감하고요...지도를 하려고 해더 절대적으로 지도의 종류가 부족하고

요구학문이 없는 지도의 경우 인식 경험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래도 랭작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듯 하네요...

저는 튀니스,이스탄블,알렉에서 입수가능한 지리3랭짜리 다쓰어지지않은지도(키프로스 발견)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튀니스에서 50여장 입수를 하는데..아무리 못다와도 10탐정도면 입수가 가능합니다.

이때 지도읽기로 지리학은 3랭을 만드시구요..

그리고 파마구스타 앞바다에서 인식을 쓰면 발견이 됩니다. (이때 갈릴레오 망원경을 착용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베이에서 보고하면 되구요..발견부터 보고까지 대략 2분이 소요되구요..2시간내에

지도를 모두 캘수가 있습니다. 지도 50여장을 캐고 나면 지리학과 인식이 공히 5랭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1차 목표랭을 달성한 것이고 이제 2차목표랭을 달성해야죠...

우선 리스본과 세비야에서 지리6랭인 다쓰여지지않은지도를 캐도록 합니다. 각각 25개정도씩을 캐고 카리브로

향합니다. 그리고 산토에서 4가지 지리퀘가 있는데 이퀘를 병행해가면선 한탐에 지도2개

퀘1개를 하면서 랭작을 하면 됩니다. 보다 빠른 랭작을 하려면 하바나를 기점으로 지도2개만 계속 캐면 될

듯합니다. 지도가 다 소진되면 자메에서 마노를 사서 리스본으로 돌아오면 일거양득이구요...

이렇게 카리브-리스본 왕복을 5차례 정도 하면 인식 9랭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켈켓에서 지리,인식 랭작을 하는 것이 대세이지만 거리상이나 효율성면에서 카리브가 더 낫지 않느냐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이후의 랭작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ㅎㅎ

Lv44 미네 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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