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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 최대 난(?)코스

죽음보다긴잠
댓글: 2 개
조회: 7075
2006-08-03 13:17:51
요 밑에 쓴글에 대해 관심 보여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보통 자신의 보석산것의 단가 낮추기 위한 채집이 아닌 다른 분들은 보통 한 배 채우면 파는 방법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한 배 채우기 가장 어려운 곳을 소개 드립니다.

위치는 베르겐에서 위로 간 연어 잘 잡히고, 좀 더 가면 세상의 끝이라 나오는 곳. 상륙지 이름은 스칸다나비아 서쪽 해안입니다. Ouka님 채집 데이터에 보면 큰 삼나무(실제는 거대고목)가 채집 장소라 되어 있는데요. 그곳은 별로 이길래 가기전에 뽀족바위에서 채집합니다. 단 채집시에는 뽀족바위가 원형부분이 있고, 깨진듯 삼각뿔 부분이 있는데요. 깨진 삼각뿔 부분이 풀 이외에 다른 것들이 잘 나옵니다(그래도 다량의 풀의 압박은 ㅠㅠ).

이곳은 풀, 통나무, 황색광석, 붉은광석, 석재 등이 나옵니다. 공예12이상이시면 고급가구(풀10-식물성기름,통나무3-목재), 토파즈, 캣츠아이, 호박(14면 호박이 안 나오지요), 설류석, 루비, 석상(목재+석재)가 나옵니다. 이 산출물을 만들려면 배가 가득차더라도 작업 좀 하면 푹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정말 짜증도 많이 나고, 채집량에 비해 배에 차는 것은 많이 없지만, 끈기과 오기로 버티시면 좀 많은 이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배가 총 적재733의 상업용갤리인데요. 베르겐에서 출발시 좀 여우를 두고 왕복 17정도 식량과 물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서 팔아보니 올려치기 전에 140만에서 150만 정도 이구요. 두번 성공하니 170만 정도 순이익이 났습니다. 경치나 명성도 꽤 주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공예 경험치도 많이 먹습니다. 하지만, 결코 추천할 만한 자리는 아닙니다. 채집의 최대 난코스에 도전해 보실 분은 해 보십시요. 음식은 50회복 기준 150개-200개 정도 사용됩니다(제 배 기준).

Lv3 죽음보다긴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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