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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예절보다는 명성이다?

뼈없는농담
댓글: 15 개
조회: 8521
2006-08-16 06:50:43
이 걸 질답게시판에 올려야 하나, 여기에 올려야 하나 아직도 판단이 잘 안서지만...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겠지만, 저 역시 이벤트 맞이 부캐릭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험 끝물이라 인도를 자주 왕래하고 있는데 갈 때 끌고 가서, 부캐가 실어온 보석이나 후추는 부캐를 위해 쓰고 있지요.
인도왕래하면 옷 내구만 줄어드니까, 홀딱 벗겨서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어제까지는 분명히 수상한 사람 취급을 하던 보초가, 오늘 12000을 간신히 넘긴 상태에서 가니 들어 보내주더군요.
더군다나 추기경(에스파니아 캐릭)과 대화도 가능하더라고요. 이상해서 옆에 후작을 찍어 보니 역시 대화 가능.

상태는 명성 합계12000을 조금 넘긴 상태에서, 복장은 내복, 작위는 항해자, 케이프타운까지 입항허가가 나온 상태였습니다.
항해한 뒤 돌아오니 향사를 주더군요.

엔피씨를 만나는데 복장예절이나 작위보다는 명성이 우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Lv4 뼈없는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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