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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과연 블루칩이 될수 있을 것인가?

성곰
댓글: 13 개
조회: 5155
추천: 1
2006-11-17 16:10:13
상투메의 진주..

과연 블루칩이 될수 있을 것인가..ㅡㅡ+

이번 글은 저답잖게 많이 짧을 터입니다..ㅋㅋ



1. 가격



A. 구매처

상투메 - 4248


간단해서 좋구만~~

B. 판매처

모든 것의 기준 리스본 - 9900

북해의 입구 플리머스 12700

암스테르담 12900

오슬로 13800

어라 하는 마음에 가봤떤

코펜하겐 13500

꼭 거리와 비례하는 건 아닌가보군요.. 항구마다 편차가 있는 듯 해서 이제는 지중해 안쪽으로

마르세이유 10700

제노바 11400

나폴리 10800

시라쿠사 10500

거리로 따졌을때 북해와 또 비교가 안 되는군요..ㅡㅡ;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아테네 13400

혹시 하는 마음에 더 들어가서

베이루트 12400

파마구스타 12000

결론은

거리와 대략 비례하지만.. 특히 잘 쳐주는 항구가 있는듯..--+


2. 구매량

진주는 기본 단가가 4000을 넘기 때문에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2개밖에 증가하지 않습니다..OTL

그에 비해 루안다의 다야는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4개 증가하죠.-0-

그래서 같은 보석거래 14랭이산다면..

진주 32개 살때 다야 대량 60개 정도 삽니다..

수량은 거의 2배 차이죠.

보석이야 어차피 발주서 지르기니깐..--+

상대갤 850 채운다고 했을때..

진주는 발주서 27회 사용

다야는 발주서 14회 사용

이 정도가 되겠네요..

즉.. 발주서 13장 정도 더 소모하고,
서버당 4발 가격은 15만에서 5만까지 천차만별이라는 말이 있던데요..ㅋ

평균 8만쯤 잡으면(이리스섭 기준)

대량 100만 정도의 추가비용이 드네요..

순이익 백만 더 뽑으면 되는 얘기겠군요.


3. 종합


근데.. 제가 아직 진주는 안해봣더군요..ㅎㅎ
요즘 금맛에 들어서요..

혹시 해보신분 있으면 경험담좀..^^

조만간 진주 손대볼거 같긴 한데요~~

역시 북해쪽에 적당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구요..

한편으로는 이동거리 3~40일 정도의 중거리 무역인만큼..
판매처 시세가 확보된 다음에 하면 적격인 무역으로 생각되네요..

제가 늘 진주를 들고다니니깐.. 담에 판매처 확보되면 해보고
나머지 경험담을 덧붙이도록 해보겠습니다~~

P.S. 르완다 보석 랭작의 여파로 인한 상투메 보폭상태..-0-

Lv71 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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