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메의 진주..
과연 블루칩이 될수 있을 것인가..ㅡㅡ+
이번 글은 저답잖게 많이 짧을 터입니다..ㅋㅋ
1. 가격 A. 구매처 상투메 - 4248
간단해서 좋구만~~
B. 판매처 모든 것의 기준 리스본 -
9900 북해의 입구 플리머스
12700 암스테르담
12900 오슬로
13800 어라 하는 마음에 가봤떤
코펜하겐
13500 꼭 거리와 비례하는 건 아닌가보군요.. 항구마다 편차가 있는 듯 해서 이제는 지중해 안쪽으로
마르세이유
10700 제노바
11400 나폴리
10800 시라쿠사
10500 거리로 따졌을때 북해와 또 비교가 안 되는군요..ㅡㅡ;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아테네
13400 혹시 하는 마음에 더 들어가서
베이루트
12400 파마구스타
12000 결론은
거리와 대략 비례하지만.. 특히 잘 쳐주는 항구가 있는듯..--+ 2. 구매량 진주는 기본 단가가 4000을 넘기 때문에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2개밖에 증가하지 않습니다..OTL
그에 비해 루안다의 다야는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4개 증가하죠.-0-
그래서 같은 보석거래 14랭이산다면..
진주 32개 살때 다야 대량 60개 정도 삽니다..
수량은 거의 2배 차이죠.
보석이야 어차피 발주서 지르기니깐..--+
상대갤 850 채운다고 했을때..
진주는 발주서 27회 사용
다야는 발주서 14회 사용
이 정도가 되겠네요..
즉.. 발주서 13장 정도 더 소모하고,
서버당 4발 가격은 15만에서 5만까지 천차만별이라는 말이 있던데요..ㅋ
평균 8만쯤 잡으면(이리스섭 기준)
대량 100만 정도의 추가비용이 드네요..
순이익 백만 더 뽑으면 되는 얘기겠군요.
3. 종합 근데.. 제가 아직 진주는 안해봣더군요..ㅎㅎ
요즘 금맛에 들어서요..
혹시 해보신분 있으면 경험담좀..^^
조만간 진주 손대볼거 같긴 한데요~~
역시 북해쪽에 적당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구요..
한편으로는 이동거리 3~40일 정도의 중거리 무역인만큼..
판매처 시세가 확보된 다음에 하면 적격인 무역으로 생각되네요..
제가 늘 진주를 들고다니니깐.. 담에 판매처 확보되면 해보고
나머지 경험담을 덧붙이도록 해보겠습니다~~
P.S. 르완다 보석 랭작의 여파로 인한 상투메 보폭상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