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더 좋은 사냥터가 있을수도 있구 살짝 중복일수두 있는데요..
주아 주위 분들이 요즘 부쩍 자주 질문을 하시길래 경험상 살짝 글 남겨봅니다 ^^;;
대략 48 정도부터 인도해적을 비롯해서 겸치 패널티가 생기는데요..
아마 그 전까지는 보통 실론 앞바다나 고어 디우 사이에서 사냥을 하실거라고 생각하구요.
점차 패널티가 생기면서 몹을 골라잡다 보니 필요 겸치는 늘어나고.. 습득하는 겸치는 줄어들어서
새로운 사냥터들을 많이 찾으시나봐요.
벵갈만을 추천하시거나 파티로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버커니어를 잡으라는 분들도 계시던데..
경험상으론 바스라 앞 무한 사냥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 이슬람왕조 함대 ( 겔리스팟. 갤리팟 2종류 ) 페르시아만 해적. 호르무즈 여단. >>
위의 4종류 팟은. 52레벨까진 패널티가 없습니다. 물론 이슬람왕조 함대는 더 후에 패널티가 생기구요.
상대적으로 일찍 패널티가 생기는 << <도적단> 과 <아랍해적> >> 팟은 그냥 지나치시는 경우가 많구요.
많지 않은 몹 수에 비해 사냥하려는 사람들이 골라잡기를 하다보니
몹 찾느라 항해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과거 군렙 올리던 때의 경험상으론.. 가장 빠른 속도로 겸치를 얻는건 바스라 앞에서
팟 상관 없이 다 때려잡으면서 사냥하는 경우더군요. 물론 < 도적단 > 과 < 아랍해적 > 은 제독만 빨리 잡아주고요.
도적단과 아랍해적을 잡는 이유는.. 이 몹들이 없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다른 몹들도 리젠이 빨라지게 됩니다.
페르시아 만에는 주 리젠 장소가 크게 3군데가 있죠. 바스라 앞. 바스라 호르무즈 사이. 호르무즈 무스카트 사이.
가장 좋은건 세 군데서 사냥하시는 분들이 다 위의 방법대로 도적단과 아랍해적은 제독만 사냥하고
나머지 팟들을 잡는 식으로 사냥한다면 리젠되는 몹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가 되겠지만요.
< 실제로 두군데서만 위의 방법을 썼는데도 ( 2명팟씩 양쪽에서 ) 리젠되는 몹을 다 때려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
사람수가 많으면 많은만큼 사냥속도와 리젠 속도도 빨라질테니 크게 걱정하실 일은 없을거 같네요.
좀더 효율을 높히자면.. 아직 크리 1격 격침 컨트롤이 미숙하신 경우는. 비슷한 렙의 유저와 파티 사냥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굳이 크리가 안나와도 두명이서 한 몹씩 순차로 포격할 경우 사냥속도가 매우 빨라지더군요.
★★ 요지 - 페르시아만에서 리젠을 위주로 한 골라먹기 아닌 모두 때려잡기 사냥을 하자~ ★★ 입니다 ''a
전열함 타기 위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셨음 하구요 ^-^*
좀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리플로 남겨주신다면.. 많은 분들에게 더 좋은 참고가 될거 같습니다~
p.s
실제로 벵갈만과 버커니어 실론앞 골라잡기 등 다 해봤지만 위 경우가 가장 빨랐구요.
1.5 이벤기간 막바지에 반나절만에 50 에서 52 까지 렙업이 되었네요.
같이 사냥하면서 연구하느라 낑낑대신 연필님도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