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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아이템 수탈 최고의 방법은?

아이콘 칼질만30년
댓글: 13 개
조회: 18892
추천: 7
2007-02-25 18:08:45
한동안 신대륙 탐험및 그동안의 글이 백병에 치우쳐서 백병글은 자제하려했습니다만

정복자와 수탈에 대하여 마지막 글을 써볼까합니다.

현재 동남아 정복자에게서 나오는 중장선미루가 최고의 이슈인듯하기도하고요.

아마도 대항해시대유저중 현존하는 최고의 수탈랭및 부관조합은 이럴듯합니다.


감시능력 100으로 기습을 건체

부함능력 100의 적하강탈을 쓰며

약탈명령서 400장으로 우려내며

수탈랭크는 19랭 상태..(기본15랭+호투.과부갑.티르와르+3랭+사략해적전문+1랭)

부관의 수탈보조까지 수탈 20랭크까지 가능하지만 감시담당과 부함담당배치중이므로 선의의 수탈보조는 받을수없음.

위의 상황이 아마도 최고의 수탈러의 조합일듯합니다.


요새 최고의 이슈인 중장선미루를 얻기위해 동남아를 돌아다니다보면

정복자 리젠포인트의 상당수가 마타라무 샤략함대(갤리스2대)와 겹치므로

자카르타에서 케스트를 받으면 마타라무 샤락함대를 포로격침시켜도 높은확률로 약탈명령서가 드랍됩니다.


약탈명령서에 대해 극찬론을 펴시는분이 많습니다만.


약탈명령서는 수탈성공시 수탈5랭으로 강제수탈의 효과가 발동되며

적하강탈은 부함능력 100으로 적하성공시 수탈10랭으로 강제수탈의 효과가 발동되며

나포시 수탈은 유저의 수탈랭만큼 효과가 발동됩니다.


약탈명령서가 값진 이유는 바로 대인전사용이 가능하기때문이지.

약탈명령서의 능력이 부관의 적하강탈이나 수탈고랭유저의 일반수탈보다 효과가 좋아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요즘 마타라무 샤락함대의 케스트 출현으로 약탈명령서의 수급이 수월해졋지만

약탈명령서를 몹에게 쓸바에야 비싼값에 팔아먹고 그돈을 모아서 원하는 아이템을 사는게 보다

경제적일거라는 생각또한 듭니다.

엔피씨 수탈용의 측면에서만 약탈명령서와 적하강탈만 놓고 우열을 가리자면

근시안적 측면에서는 약탈명령서 남발시 가시적인 성과가 보다 빨리 나타나는

약탈명령서가 보다 매력있어 보입니다만.

장기적인 측면에선 아무아이템도 필요없이 부함배치만으로 서서히 능력을 발휘하는 적하강탈은

적하강탈성공시의 수탈품과 약탈명령서 성공시의 수탈품의 차이는 질적인 측면에서

적하강탈의 압승입니다..


약탈명령서가 왜 강력한 수탈보조템처럼 인식되었는가는 대인전의 특수성때문입니다.

실지 대인전에서 수탈성공시는 아이템수탈성공율이 엄청나기때문에

대인전사용이 가능한 약탈명령서로 적이 입던 갑옷을 뺏어본 경험을 가지신분의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기때문이죠.

만약 적하강탈이 대인전에서 발동이 되엇다면

적하강탈을 보유한 유저끼리는 런링셔츠만 걸친체 전투하는 장면이 연출될겁니다.


남미로 중장선미루를 구하시러가시는 유저분이라면 기습과 적하강탈을 보유중이시라면

필히 두부관을 대동하고 가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복자가 아무리 레어몹이고 귀하다고는 하나 기습실패시는 2.탕.3탕 우려가며

약탈명령서작업하시는것은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만약 기습이 성공햇다면 그때는 가진 모든 약탈명령서와 적하강탈의 노력과 시간을 쏟아부으십시요.

기습으로 혼란걸린 엔피씨는 무조건 풀릴때가지 기다렷다가 작업하십시요.

적하강탈의 요령이야 다들 아시겟지만

몹에게도 일정수치의 행동력이 있기때문에 행력이 오링대면 수술을 하지못합니다.

몹마다 특성이 조금씩 다릅니다만 보통은 함대졸다구몹들에겐 수술을 안해주는게 보통의 몹의특성입니다만

정복자의 경우 함대원B.C.D의 선원이 45이하로 내려가면 함대 전원이 수술러쉬를 해줍니다.

그렇기때문에 한녀석만 물고늘어지며 몹의 행력을 낭비시키는건

다수중복스킬인 외과수술의 특성을 제대로 살리지못한 전술입니다.

정복자의 경우 초반퇴각은 잘하지않으므로 자신의공격력이 높다면 일반퇴각 실패로 자신의선원을 일정수치 감소시킨후

몹들을 돌아가며 작업한후 마지막 놈에게 45명이하의 선원이 남을대가지 적하강탈을 함으로

몹들이 외과수술로 함대전체가 살아나는 전략이 오래작업하는 길이겠죠.

머 퇴각햇다가 다시우려내면 되지 않느냐고 하실테지만 기습의 딜레이를 아시는분이라면 그런말씀은 안하겟죠.

물론 방어스킬 시전이 적선원을 가장적게죽이고 오래끄는 방법입니다만

정복자의경우.총격.전술 시전빈도가 높아서 오래끌게돼면 부담이가기도합니다.

한번씩 총격으로 적 공방을 낯춰주면서 밸런스조절도 필요합니다.

마지막 최후의 나포는 꼭 혼란을 걸고 수탈하십시요.

혼란 자체가 수탈증가율을 높혀주기때문이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고 근거는 없습니다만 적재화물은 될수있는한 가득채운체 전투시작을 추천합니다.

적재화물이 만땅이라 적재화물을 뺏어올수 없게돼면 아이템수탈이 보다용의한듯하며

몹들또한 자신의 기본 적재화물 수량이 정해져있어서 포탄이 다달으면 포를 못쏜다던지.

간혹은 수리는하는데 수술은못한다던가 수술은 하는데 수리는 못하는경우도 있는데 물자부족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복자의 경우 전열함입니다만.과연 전열함인지 핀네스인지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실지 대인전에서야 전열함의 화력이 최강입니다만

엔피씨들의 경우 범선류보다 갤리류가 화력에서 더강한면모를 과시합니다.

갤리류가 연발탄을 쏘는것떄문에 강력하기도 하지만 포실수와 선박필요선원수+ 추가선원수에 따른

데미지 상관관계가 몹에게도 적용되어지는듯 보입니다.

실지 엔피씨전열함들의 경우 선원수가 100이므로 옆구리 5기로 쏴대도 제위력이 안나오는듯 보이나

엔피씨갤리류의 경우 옆구리 4기라도 선원수가 150명이므로 충분한 위력이 발휘대는듯 합니다.

물론 퀘스트로 등장하는 엔피씨의경우 위의공식이 무시되는 사기급 배들이 다수 있습니다.


정복자의 리젠포인트는 베팁에올라와있는곳 이외에도 자바해 반다해중 엔피씨가 다수 서식하는 모든곳에

출몰합니다.

룬항구에서 출항후 북동쪽 1일거리라던가 북서쪽 1일거리 룬항구에서 정동쪽 섬3개중 제일밑 남쪽섬등.


두서가 없어졋지만 글을 요약하자면

1.기습성공시만 적하강탈 작업에 집중할것.

2.어차피 근처에서 잘나오는 약탈명령서이기때문에 구해놧다가 기습성공시에만 쏟아부을것.

3.기습성공후 적하강탈 작업시 몹의 행력을 최대한 이용할것.

4.전투시작직전 적재화물은 만땅으로 시작할것.

5.탈탈 털은후 마지막 나포시는 꼭 혼란을 걸고 나포할것.

6.정복자는 백병.함포 모두 약하므로 중급유저도 충분히 도전해볼것.

이정도로 요약해볼수 있을것 같네요.

Lv18 칼질만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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