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사랑하는 코에이의 야심작!! 그 1탄 선원의 어패류 요리입니다.. 리스본 도구점 가시면 판매하오니 필요하신분들은 도구점 쥔장에게 물어보시길^^
총 4가지의 요리가 있지만.. 조리 10랭 기준의 음식들과 랭이 낮더라도 메리트가 있는 음식만을 소개하기 때문에 따로 스샷 준비는 안하겠습니다^^;
참돔치즈구이: 행동+30(조리4랭)
버터+치즈+참돔/2~3개생산
참돔은 카사블랑카부터 벽타고 가면서 무진장 잘 잡히는 고기라 구하기 쉬우실듯 싶구여.. 소의 장을 이용하셔서 말라가에서 소를 사고 포르투에서 소금을 사서 1대1로 변경하셔서 이용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
혀가자미를 와인에 찐 요리: 행동+35, 피로회복(조리5랭)
혀가자미+와인/2~3개 생산
혀가자미는 플리머스 부근부터 보르도까지에서 잘 잡히는 고기입니다.. 보르도에서 와인을 싸들고 낚으시면서 제작하시면 될듯 싶네염^^
어패류 그릴: 행동+55(복수), 피로회복
버터+새우+굴/2~3개 생산
재료가 두가지나 바다 채집으로 만들어야 하는 음식이라 그런지.. 조리 요구랭은 6랭뿐이 안되는데도 메리트는 상당히 좋은 음식입니다.. 특별한 포인트는 없구요.. 제 경험상 굴은 보르도 앞바다에서부터 북해구간에서 채집 잘되는거 같고.. 새우는 동지중해게 제일 잘 잡히는거 같더군요.. 물론 새우는 각지 분포라 해안선 따라서 채집하다보면 간간히 나옵니다.. 낭트나 런던에서 버터를 준비하셔서.. 바다를 누비면서 채집해보세염^^
다랑어스테이크: 행동+80(복수), 피로회복
올리브유+소금+다랑어/2~3개 생산
처음에 이 음식 만들어보고 굉장히 사기다 싶었어요~ 무슨 10랭짜리가 2~3개 생산되면서 메리트는 15랭짜리보다 좋나 싶어서리..;
여튼.. 나중에 이것저것 만들어보다보니.. 코에이가 바다를 사랑해서구나 싶더군요..
만드는 루트는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공예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시라쿠사 앞에서 낚으셔서 거기서 나오는 소금과 올리브는 올리브유로(조미료대전/2랭) 변경하신 후 바로바로 제작하는 방법이구요..
또하나는 마데이라 남서쪽 방향으로 가다보면 다랑어 어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재료를(발렌시아에서 올리브, 바르셀로나에서 소금) 싸들고 가셔서 만드시거나 아니면 다랑어만 낚아와서 위에서 만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의사항이 있다면.. 화재나 쥐를 조심하시길^^;
다랑어는 서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 연안에서도 잘 잡히는 물꼬기입니다.. 다만 안습이라면 다른 재료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다랑어만 들고 올라와야 한다는 불안감이 있을수 있다는거죠^^
그래도 인도 가시는길에 인도-지중해 구간동안 자기가 먹을 분량 정도는 확보하고 싶으신 분들은 내려가시기 전에 소금 약간과 올리브유 약간을 준비해 가셔서 다랑어가 낚이는 즉시 바로바로 만들어도 좋을듯 싶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