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연구노트 (팁)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케이프와 나탈사이 상륙지-->추천/비추천

아이콘 kikikip
댓글: 6 개
조회: 2676
2007-04-16 04:22:48

사실은 팁게에 올라와있는 글 보고 명목 작업을 하기위해 갔었습니다.
상륙지라서 채집부스터와 주조망치등(제가 지금 주조가 11랭 뿐이 안되기때문에)의 내구도가 줄어들것을
감수하고도 실론까지 명목 만들러가기는 너무 멀다는 생각에 갔었네요.
채집은 포인트로 알려진 입구에서 좌측으로 계속 가면 나오는 기울어진 바위에서 하고있고요.
모래보다 황색광석과 기름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반면 흰색광석이 너무 드물게 나오네요.
차라리 주조를 12찍고 올껄 하는 후회가..ㅠㅠ
황의서로 뽑아내는 캣아이와 토파즈는 명산인정은 되지만 가격이 안습입니다.
실론에서 되파는 가격이나 그게 그거.. 아.. 캣아이는 그래도 시세만 맞으면 3000원 정도 할듯하네요..
제가 팔때 시세가 너무 안좋았기때메..

요기서 채집하실 분은 주조를 13랭 추천(12+1은 부스터가 너무 비싸 망가지면 아깝자나요.)하고 금찍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흰광석은 노란광석 10개 나올때 3개정도 나오는걸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명목작업을 위해서 약간의 철채(혹은 철광)와 목재를 같은비율로 싣고오시는것은 좋지만 그렇게 하시면
엄청나게 많은 식물성기름을 버리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되실듯 하네요.
명목은 요기보단 실론이 역시 나은것 같습니다.
부츠들고 오셔서 강화하시면서 흰광으로 명목 조금 하시고 금만들어 파시거나
황의서로 캣아이 조금 만들어 싣고오실 생각 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요약하면
명목만 할생각으로 오시기엔 이 상륙지는 비추이고요.
부츠강화나 기타 이유로 식물기름 모으시면서 나머지 광물들로 요것조것 조금씩 작업하러 오시기엔 좋은곳이라고 생각됩니다.

Lv2 kikikip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