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나 벌로온
헬리오스 언플러 낙시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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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에서 각국의 영지 그리고 내항 , 외항을 구분해봤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시작하죠
- 내항의 경우-
1.개요편을 보신분들과 캐고수 ,고수, 중수의 유저분들은 알겠지만
내항의 경우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이로 인해 대개의 깃발싸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잉글 - 네델의 경우는 완벽하게 내항의 위치가 겹칩니다. (실제로 도버해협만 건너면됩니다)
폴투 - 에습의 경우도 유럽최서단지역과 아프리카 북부일부 지역에서 겹치게됩니다
에습 - 프랑의 경우도 유럽중부지역과 아프리카 북부지역에서 겹치게됩니다
베네 - 프랑의 경우 유럽동부와 중부의 접전지역에서 겹치게됩니다.
일차적인 깃발싸움의 원인은 이렇게 내항이 겹치기때문에 생깁니다. 항구가 무조건 많은게 좋은것도 아니지만
하나라도 더있는게 좋긴 좋은겁니다. 이렇게 생긴 깃발싸움의 이면에는 내항중에서도 '매각항'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매각항이란 대개 '관련 상품에대해 특화된(판매단가가비싼) 항구' 혹은 '내성항(관련 상품을 팔기때문에
대폭락의 위험도없고 가끔일어나는 대폭등에의한 높은마진)' 이 있습니다.
내항의 깃발싸움의 원초적인 목적은 이윤의 극대화입니다.
동맹항일경우 매각단가가 비싸지고 점유도에 비례해서(자세한공식은 직접찾아보시길) 올려치기의 재교섭횟수가
늘어납니다.
ex)똑같은 단가의 향신료를 샀다고했을때 매각시 시세가 100%을경우 영지일경우 타국인들은 올려치기의횟수와
기본매각단가에서 차이가날수밖에없고 크게차이날경우 교역품 1개당 5000두캇까지도 차이날수가 있습니다.
내항의 거의 구입을 위한 항이라기보다는(북해의 호박 , 에습영지의 머스켓 등)을 제외하고는 '매각항'의
비중이 큽니다.
두번째로 내항에서 깃발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근거리무역의 이윤극대화입니다. 이경우는 외항에서도 일어나나
동지중해의 미술무역 , 강달무역 . 북해의 뤼벡-코펜 은무역 등 몇몇 군데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내항 깃발전쟁의 이유는 자존심(보복성) 혹은 견제의미 입니다.
동맹이란 컨텐츠는 따로존재하지않지만 서로의 생각이 비슷하거나 적의 적은 친구등 여러가지 이론과 회유책에의해
상대국의 투자금의 분산,내항에 묶어두기 등으로 깃발싸움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타국이 공격적투자를 해왔을때 어느정도 방어를 하고 보복성으로 상대의 중요한 항구에 테러적으로 깃발을 바꾸는경
우도 있습니다.
네번째로 그항구의 교역품이 중요도가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대개 북해쪽과 동지중해쪽에서 볼수 있습니다.
벨벳상인의 성지인 오슬로 , 미술상들의 성지인 동지중해항 등이 있습니다.
이와같이 깃발전쟁이 잦은항구일수록 중요도가 높은항구일 경우가 높습니다. 또한 내항이 겹치는것은 서로간의 이해와
화해로 어느정도 절충될수도 있지만 대개 서로간의 반목과 대립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항의 경우-
내항의 일차적깃발싸움의 원인이 팔기위함이었다면 외항의 일차적싸움의 원인은 사기 위함입니다.
동맹항일경우 매입단가가 비동맹일경우보다 싸고 (고가품일수록) 점유도가 높아질수록 구매가능한 갯수가 더많아지게
됩니다.고로 자신의 내항이 맞는 품목의 경우 내항과 마찬가지로 깃발경쟁을 할수밖에없습니다.
장거리 무역의 인도 - 동남아시아
중거리 무역의 중남미 , 서아프리카의 항구들에서 깃발전쟁이 주로발생합니다.
이경우 대개 내항이 겹쳤던 나라들끼리 경쟁하며
북해권 (잉글,네델)의 경우 보석.
서지중해 (에습,폴투,프랑)의 경우 귀금,향신료
외항 매입항의 깃발전쟁의 경우에는 근,중,장거리 교역 전범위에관련해 발생할수 있습니다.
두번째 깃발전쟁의 경우 근거리,중거리 무역루트가 있을경우 발생합니다.
이는 내항과 상동하며 , 이의경우 매입항과 매각항이 둘다 마련되어야 하고 , 영지나 내항에상관없이 외항에서만 해결
할수있는 루트가 있기때문에 결국 도그파이팅의 힘싸움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번째로 특수한 경우입니다. 특수한 경우란 첫째로 동아프리카의 향료무역에대해 들수있고 두번째로 소위 '벨벳'온라인
이라고 말하는 세항구 (디우,마술리파탐,캘커타) 등에서 발생합니다. 향료무역의 경우 쟈스민이 포르투갈의 영지인
고어에서 나오기때문에 독과점적으로 행할수있는 중거리 무역입니다. 하지만 동아프리카에도 짭잘한 동맹항이
몇개있으나 대개 포르투갈에대한 공격적투자 혹은 보복적 목적으로 동아프리카에 투자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경우엔 항구의 질보다는 자존심싸움인경우가 대개입니다. 또한 디우,마술리파탐,캘커타의 경우 생사가 나오고 직물특화
항이고 (동남아시아보다 같은%일때 벨벳의 단가가 더비쌉니다)
소위 상인광렙의 지름길인 벨벳온라인 항구이기때문에 초,중렙 분들에게는 상렙업을 고렙분들에겐 짭잘한 용돈벌이의 항구
로 중요도가 높은 항구들입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유저분들은 계륵이라고 평가하는 경우도있습니다)
이와같이 외항도 대개 깃발전쟁이 일어나는 항구가 중요도가 높은 항구일수있습니다만 구입항의 의미는 거래스킬의
랭이 높아질경우 단가의 차이일경우가 많으며 이도 향신료같은 경우는 기본단가가 워낙낮기때문에 동맹항이란
의미보단 점유율이 더중요한측면이라 사료됩니다.
괴발개발(수정) 쓰긴했지만 마지막 결론편에서 실제어떻게 적용되고 S급항구란 과연존재하고, 어떤가치가있는지를 서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