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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만들어 보는 선수상 이야기

아이콘 ohola
댓글: 23 개
조회: 5008
추천: 9
2008-01-21 21:43:50

오늘은 유명한 대항 사이트중 하나인 두부님의 사이트에서 뭐 재미난거 없나 하고 검색하다 발견한 재미난 선수상이

하나있어 이렇게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선수상 잘 안팔리죠.

파프상이나 가루다 상과 같은 군용 선수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선수상이 한번 사면 거의 내구 달일이 없기에

장사가 잘 되는게 실상입니다.

막말로 선수상은 유해한테나 털리면 사러 가는 그런 물건인게죠.

 

오랜만에 바다에 돌아와보니 이것저것 재미난 것들이 추가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선수상에 옵션 스킬이 추가로

붙는겁니다. 그래서 오 혹시 쓸만한 스킬없을까 하다가 발견한 좋은 선수상이 있어 모르시는 분들께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항해하면서 가장 짜증나는 순간이 언제신가요.

전 해초가 걸리는 순간이 가장 짜증나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동의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구제 스킬을 배우기는 부담스럽고, 구제 스킬이 옵션으로 붙어있는 모험기를 들고다니기도 인벤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티아마트 상이 여기 있습니다.

선원 장악력이나 피로도 감소의 효과는 거의 없지만, 재난 수호 능력은 비교적 쓸만하면서 해초제거를 60번이나 사용할수

있는점에서 나름 매력있는 선수상이 아닌가 싶네요.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쉽습니다.

크게 만드는 루트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서아프리카를 이용하는 방법이고 다른하나는 동남아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전자, 서아프리카를 이용하는 법은, 아르긴이나 카보베르데에서 동광석을 구입하고 상투메의 진주와

세인트 아비장의 목재와 결합을 해서 조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후자의 방법, 동남아에서 만드는 법은 동선이 무척 짧습니다. 진주와 동광석이 나오는 마닐라에서 재료를 구입후

바로 옆에 있는 항구인 디바오로 가서 목재를 구입해서 조립해주면 됩니다.

 

후자의 경로를 이용할 경우 발주서 없이 단순 부메랑으로 제작이 가능해서 단가를 무척 낮출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판매지까지 가져가는 문제가 있을수 있을거 같내요. 하지만 뭐 정기선이라는 훌륭한 운송수단이 있으니

어느 동선을 이용해 만들지는 각자의 선택이겠죠 ^^

 

아무쪼록 리스본에서 티아마트 상을 갠상으로 쉽게  볼수 있어 항해중에 만나게 되는 해초에 웃으며 대처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Lv10 oh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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