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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시 간단한팁. (프랑스상인)

천둥벌거숭이
댓글: 4 개
조회: 5619
추천: 1
2008-08-13 16:30:47

오베때 열심히 하다가 유료화되고 접은 후
3년만에 항해를 시작한지 보름 된 프랑스 상인입니다.

오랫동안 인벤이나 다른 사이트에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복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꽤 괜찮고 간단한 팁이기에 적어봅니다.

 

공예랭업시 보통 보르도에서 발주서를 찢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발이 가격이 200장이면 1200만 두캇입니다.

저는 레시피를 구하고 나니 100만 두캇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보르도 낭트 부메를 열심히 했습니다.


주류랭 기호품랭은 공예시작하면서 배웠고, 식료랭은 5+1 입니다. 

===


공예를 하면서 제일 많이 느낀게, 도대체 왜 발주서를 찢을까? 입니다..

주류랭이야 말할 것도 없고 기호품랭도 3랭까지는 금방입니다.

3랭 이상된 거래랭으로 잔뜩 건포도와 브랜디 와인을 싣고, 배위에서 공예를 하면

낭트 가는길 + 보르도 오는길 에 시간 남지 않고 빡시게 찍어야 겨우 교역품을 다 소비합니다.


낭트가는길 ---  약간의 브랜디를 찍고, 남은 와인으로 와인비니거를 열심히 찍어댑니다.

보르도오는길 --- 낭트에서 구매한 밀로 아콰비트를 만들고 쉐리를 열심히 찍어댑니다..


그리고 소고기를 제외한 모든 식료품을 적재 되는데로 사들여 팝니다.(소고기는 적자더라고요;)
보통 한번 부메에 20~25만 두캇 마진이 생깁니다.

아... 제가 하려던 이야기는 이것이 아니구요..


낭트에서 돌아올때 구입하 로 위스키를 찍는것이 아니라 아콰비트를 찍는 것입니다.

보르도에 아콰비트를 팔면 명산 취급을 해줘서 (명성은 1밖에 안오르지만) 경험치와 돈을 마니 준다는 것.

 

 

짧은 알맹이를 너무 부풀려 썼네요;

아직 제가 초보를 못 벗어났기에, 태클 환영입니다.

Lv41 천둥벌거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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