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전은 솔직히 제가볼때는 정답이없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무수한 백병싸움을 해봣지만
절대적인수는 존재하지않죠.. 절대적인수보단 절대적인 상황만 존재할뿐...
제2장 (심리전의세계) 강하다면 공격하는게 최고의 작전이다.
일단 백병전은 1대1이냐 다대다이냐에따라 틀려집니다.
1대1일경우 미세한 차이로도 이길수있지만 다대다는 미세한차이는 무시대는 팟원의 수술이존재하죠.
특수한경우.1대1시 선원이적게남은상황이나 혼란백병같은 싸움이 거의결정난 상태로 붙게되는 특수한상황를 제외하면
백병전에선 전 정답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1대1시선원이 적게남은 상황은 저의글 1%승리병법 편 참조
예를 들자면
라로얄 공310 방210 v 전열함 공180 방 140 의 경우예를 들어보죠.
이경우 라로열은 전술이 정답이고 전열은 방어가 정답이라 어는분께서 말하시지만 전 다른관점으로 봅니다.
몇턴이 걸리건 상대의 퇴각은 절대없고 상대가 무조건 백병전략중 하나를 낸다는 가정이라면
물론 전술도 확률높은 하나의 전략이됩니다만. 솔직히 그런 극단적 가정은 솔직히 맞지않죠.
어느누가 위의 예처럼 극단적으로 공방및 선원수가 달리는데 퇴각없이 전략으로 승부보겟습니까.
물론 전 전열을 타도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공이 내려가지 않고
아주 드문 경우지만 전열함으로 방심한체 뻔히보이는수를쓰는 라로열을 백병으로 잡아본 경우도있습니다만.
선미루대신 보조돗을 단 평균랭의 유저의 경우라 계산하더라도 전열측 입장에서 최선의방법은
방어가 될수없죠. 이미 백병싸움은 안하겟다는 계산으로 보조돗을 단 경우인데
1대1이든 다수대결이든 전열측 입장에서는 얼마나 빠른턴안에 신속히 퇴각하느냐가 중요할뿐이죠.
물론 다수대결시엔 상황에따라 닥돌하는 상대에겐 방어몇턴써줄수도 있습니다만.
생명연장의 의미말곤 별로 큰의미가없죠..오히려 팟원들에게 수술의 부담만 줄뿐입니다.
신속히 퇴각후 자신의장점인 포격승부를 하는방법이 최선이되죠.
여기서 라로얄의 최선의 수는 상대가 퇴각하기전 완전 썰어내는것말곤 정답이 없다는 겁니다.
상대에겐 철수가 최선의 방법이므로 철수에 가장 치명타를 가하는 돌격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전술은 상대의 방어전략에 부담을 주려고 한두턴 쓰는거는 가능하지만
역시 상대는 철수가 최선이므로 공격측 입장에선 한턴이라도 더빨리잡을 확률높은
돌격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역시 싸움에서 가장 효과적인 수는 상대가 낼 최선의수를 차단해버리는 것이 가장현명하기 때문입니다.
팟원들의 수술로 몇턴의 여유가 있는 전열이라할지라도 방어만이 최선은 아니죠.
자신의 전열함이 방어몇턴을 쓸만큼 팟원들의 수술로 여유잇다면 전 반대로 돌격을 해보겟습니다.
백병전략중 자신이 불리한 공방이라도 가장 랭크효과를 톡톡히 받는게 돌격이니까요.
또한 모든 경우의 수를 게산하더라도 전열함이 라로열에게 돌격을 냇을때가 가장 이길확률이 높습니다.
위의 상황에서 라로열측이 방어안낼확률이 모든 경우의수중에 가장 확률이 높기때문이죠.
따라서 전열함측에서 방어몇턴써가면서 버텨보겟다는 심정을 가질정도로 넉넉한 전투상황이라면
역으로 가장확률높은 돌격을 내보겟단거죠..적어도 카운터는 안받으니깐요.
전열측이방어쓰다 라로열전술맞아도 외과지원만 잇으면 된다고하시면서
전열함의 돌격을 이야기할땐 라로열전술에 전열돌격카운터가 작렬해도 별로효용없다하시고
맞돌격엔 무지아프다고 하시는 모순댄말을 하시더군요.
차라리 방어쓰다 전술맞을바엔 맞돌격을 택하겟습니다.
퇴각이 없다는 전제를 건체 발로 마우스 클릭해도 라로열측이 이길수밖에없는 상황설정을 해놓고
라로열 전술 전열 방어 가 정답이라고 못을 박는건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는거죠.
역시 혼란백병에서도 같은 맥락이되죠.
상대의 방어를 피하기위해 총격이 정답이라고 말하셧는데 이부분은 정말 틀린말입니다.
혼란걸린 상대는 무슨 전략을 내건 상대보다 많이 썰리는데 갠히 여러턴 이것저것 내서 선원손실만 더 입는것보다
한턴이라도 빠르게 퇴각하는게 최우선이되는거고
공격측 입장에서는 방어를 제외한 무슨전략을내건 상대에게 치명타를 가합니다만
어차피 공방max라서 전략효과를 못보게 되는 전술.총격보단 가장 공격력이 좋으면서 추가효과까지보는 돌격이
상대의 철수에작전에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상대가 방어를 쓴다하더라도 카운터가 거의무시될만큼 상대측 선원이 압도적으로 더썰리게되고 그많큼 상대는
철수할1턴의 선원수만 소비하는 결과과 되기때문이죠.
돌격을 냇을때 상대가 철수하려한다면 1턴대비 가장 공격력이좋은 돌격이 가장 최선의 작전이되는거고.
돌격을 냇을대 상대가 방어를 낸다면 상대에게 평균의 반정도의 선원손실을 입히지만
1턴의 철종기회를 빼앗는 결과기때문에 입니다.
간략히 예기하자면 평균적인 혼란백병에서
라로열의 돌격은 상대전열함의 철종실패 3번만에 썰수있다면
라로열의 전술또는 총격은 상대전열함의 철종실패 4번이상을 노려야대고
라로열돌격이 전열함방어에 막혀도 철종도 안써본상태서 철종기회 0.5회 이상을 손실입히는 결과란 겁니다.
상대의 방어를 의식하고 단지 카운터를 피하기위해 혼백상황서 추가효과가없는 총격을 쓸바에야
약탈명령서같은 아이템사용이 카운터도 안받으면서 부수적효과까지잇으니 더 현명하죠.
난 닥치고 돌격할테니 너가 방어를 내든 철종을 누르던 알아서해 하고 말해주어도.
상대는 철종박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겁니다.
라로열이 총격을 쓰는것은 상대의 (퇴각)최선책이아닌 (방어)차선책을 대비하려고 자신도 차선책을 쓰는것인데.
바둑에서 정석이라는 용어를 쓸때에 양측모두 최고의 선택으로 수순을 놓는 방법을 정석이라하지
차선의 방법으로 놓는 수순을 정석이라 하지않습니다.
백병전투에서 너무 심리전에 열중한 나머지
너무 많은 수까지 계산해서 자신의 강점을 살리지못하고 심리전만 치중하는것도 별로 좋은 작전은 아닙니다.
가장 좋은 심리전은 상대에게 자신의 강점이 되는전략을 낼수있게 유도해내는 기술이죠.
절대적으로 불리할경우 머리굴리다가 선원수만 잃느니 가장빠른턴의 철수가 정답이라면 정답이겠고
절대적으로 유리할경우 상대가 철수하기전 가장빠른턴의 공격이 정답이라면 정답이되는거죠.
비슷한 선원과 비슷한 공방의 상대가 백병을 붙는다면 더더욱 정답은 없습니다.
가위.바위.보 에 절대적인 수가 없듯이 말이죠.
변하는 상황에따라서 효과적이고 확률높은 수는 존재할수가 있겟죠.
단 전술이라는 전략을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이미 전술에대한 극찬은 2년도 전에 이미 저의 인벤글에서
4대백병스킬중 2전략에게 강세를 보이는 스킬로 극찬한바 있습니다.
글쓰시는 분께서도 이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려한거같은데 상황설명이 좀 달랏을뿐이죠.
차라리백병전에서 1턴대비 상대에게 이길확률이 높은 전략이라 말하셧다면 수긍이가겟죠.
그렇더라도 1턴대비 이길확률높은 전략과 백병전에서 승패에 영향을 미치는 전략은 다르죠.
무슨 이야기냐면 1턴대비 전략이 이겻을때 큰피해를 주며 이기는 전략과
전략이 이기더라도 조금 우세하게 이기는 전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병전투와 포격전투는 서로 다른 싸움이 아닙니다.
상대에게 백병을 이기고 싶다면 포격또한 최강으로 연마하고
포격을 이기고 싶다면 백병또한 최강으로 연마하라고 권해드립니다.
머야.결국 올만랭 대란 소리잖아 하고 좌절하시는 분도 계시겟지만.
군인의 최종로망은 군스킬 올만랭인거도 사실이니까요.
포격과 백병이 왜 서로 다르지않냐..고하시겟지만 일단 1대1의 경우의 예를 들어보죠.
포격에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면 적선에 치명적인 측면 포격을 가하고 백병을 붙는다면 백병전략외에 화염단지나
폭약장치의 전략도 추가가 됩니다.
상대는 대처해야할게 많게 되므로 무슨수를 써야할지 복잡해지고.
자신의 입장에선 여러가지 백병전략을 구사하기 편한 상태가 되죠.
반대로 백병에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면 적선은 백병에 부담을 느끼고
선회등에서 인코스보단 아웃코스로의 제한적 진로만 잡게되고 포격전에서 선회만큼은 한수먹고 들어가며
또한 백병이 붙어 상대선원을 적절히 썰다가 상대가 퇴각을 하게되더라도.
그후는 포격승부는 거의 끝난거와같죠.
선원이 포문수의 필요수에 모자라면 포의 최상의 데미지는 줄어듭니다.
때문에 상대는 수술과.수리.등에 집중해야하고.이런 상대를 포격으로 끝내버리는건 더욱 쉽게됩니다.
적보다 백병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이더라도 먼저 철수해야하는 상황도 존재하죠.
에를 들자면 5대5전투에서
내가 백병에선 압도적 우위를 보이는데 적전열함과 백병이 붙엇다.
어차피 수술때문에 빠르게 적선원을 섬멸시킬수가 없는상태에서
먼쪽에선.1.2명의 아군이 다수의 적들에게 점사맞으며 포격전 중이고
근처엔 2.3명의 아군이 대포를 뻘겋게 달군체 선회하고잇다.
이럴땐 백병이 유리하더라도 먼저 철수를 한후 근처 아군들의 점사로 빨리 포격침몰시키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또는 침수용송곳도 좋습니다. 자신이 선공이라면 적이 철수의 종을 쓰더라도
침수용송곳이 박힌체 철수가 되고 그후는 아군의 점사로 적이 침몰되거나.
적이 철수를 하지않더라도 침수만 성공시키면 근처의 3명의 아군 다굴이면 백병중상태로 침몰시키는게 가능하죠.
백병에 한가닥 하시는 분들의 특징중 하나가 다대다전투중 만만한 적과 백병을 붙게되면
꼭 썰어서 뭔가를 보여주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계시는데
개인의 영광보다 팀의 승리를 원한다면 꼭 벼려야할 고정관념입니다.
반대의경우 다수의 아군들은 먼곳에서 1.2명의 적을 점사포격중이고
자신은 다수의 적들에게 둘러쌓인체 백병이 붙엇다.
이럴땐 자신이 백병에 불리하더라도 백병을 오래붙잡고 있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다대다를 무색하게 만들며 1대1을 강요하는 백병전이 점사를 당할 상황에선 가장 생명연장하기 쉬운거니까요.
백병심리전을 요약하자면.
비등한 상태의 군인끼리 백병시엔 심리전에 정답이 없다. 진정한 심리전의 재미를 느끼는 전투이다.
절대적으로 우세하다면 공격이 최선이고.
절대적으로 불리하다면 퇴각이 최선이다.
가장 뻔한 수이지만 가장 확실한 수이다.
ㅡ 백병에선 유리한수가 있는것이 아니고 유리한 상황만 존재한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