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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레스를 갈 수 있다면 포르투 치즈대란은 없다

아이콘 Solongos
댓글: 9 개
조회: 3467
2009-02-04 05:54:24
일전에 다른 분이 쓰신 글에 있던 팁인데 오늘 확인해 보고 글을 씁니다.

리스본에서 정서쪽으로 '11~12일 거리에 있는 위험해역 아조레스 군도(포르투갈)'에는 어육과, 밀과, '소'가 납니다.
(물론 통나무도 있습니다. 이걸로 목재 만들고, 나무를 깎아서 목상을 만들 수도 있죠.)
소에서 우유를 뽑는데(조리랭2) 약 1.5배로 나오고, 이걸 포르투의 소금과 섞어서 치즈를 만드는데...
1+1로 3~4가 나옵니다. (건포도+브랜디=셰리가 1+1=3~4인 것 처럼)

전에 쓰신 분 말씀처럼 이렇게 되면 포르투에서 해피를 찍을 때 포르투산 어육이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아조레스의 어육을 적정량 함께 실어와야 하겠죠.
다 실어와도 됩니다. 차피 어육100통퀘 하시는 분도 있고... (바자 가격은 200대더군요.)

참고로, 북해의 명물요리집으로 여기에서 만든 우유와 포르투의 두 가지 교역품(치즈와 돼지고기)으로
치즈그라탕을 만들 수 있습니다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우유를 소금과 섞어서 재료(치즈)를 더 많이 만드는 편이 낫기 때문이죠.

단 위에도 썼듯, 11~12일(실제시간 11~12분)이 걸리고, 위험해역이므로... 선택은 자유입니다.
현재 유해는 없고, 갤리온 네 척급의 사략선단이 두 개 있습니다.

Lv2 Solon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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