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직퀘스트.
다들 아실지도 모르지만 제대로 모르면 고생하는게 전직 퀘스트입니다. 저도 한시간 이상 헤맸고요.
상인 전직퀘스트는 "제 기준"으로 "조합에서의 첫일" 이었습니다.
- "상인조합의 고난"도 전직퀘스트라고 하는데...사실 모직 200장!!을 30일!! 이내에 조달하기 힘들어서
이건 정말 어려운 퀘스트 같습니다.
각설하고..다니다보면 왜 전직퀘스트가 안 나오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이 전직퀘스트가 한번에 안뜨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의뢰알선인에게 가면 퀘스트가 5개 뜨는데
이 전직퀘스트가 안 섞여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타 퀘스트를 깨면서 다른 퀘스트 받다가 전직퀘스트를 받으셔야 하는데..퀘스트 깨면
명성과 돈을 주는 경우도 있고 명성과 "의뢰알선서"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의뢰알선서를 사용하시면 퀘스트를 깨지 않으셔도 퀘스트가 리셋됩니다. 이 의뢰알선서도 잘 이용하시면
전직퀘스트를 쉽게 깨실수 있을겁니다.
2. 일명 뺑퀘..(퀘스트 쉽게 깨기)
퀘스트 하다보면 "목재 5개 대장장이 주기"와 "보리 10개 대장장이 주기"퀘스트가 있습니다.
보리와 목재는 언제나 교역상앞에서 파시는 분이 많으니 정~~말 쉽게 깨면서 돈과 명성을 한번에
받는 퀘스트죠..요거 뜨면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3. 특산물 정보 퀘스트..
이거는 저처럼 여기저기 다니시는 분들한테 추천하는 퀘스트입니다.
"암스테르담" " 암스테르담 + 함부르크" "함부르크" "더블린" 총 4개의 퀘스트가 제 주 타겟입니다.
어차피 요 4개 항구는 제 직업 특성상 수시로 들리는 항구라 돈도 벌며 퀘스트도 깨는 1석2조의 퀘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뺑퀘 안나오면 요거 하나 물어서 교역도 하고 퀘스트도 깨십시오.
4. 리스본 철재 배달 퀘스트.
요거 엄청 짭짤한 퀘스트입니다. 일단 보수도 높고 더구나 리스본 주점의 여급한테 가면
퀘스트를 "본인이" 전달해주는 맛과 동시에 철재 배달시 2발주서를 무려 4장!! 이나 주는(매번 4장인지는 정확치 않음)
엄청난 퀘스트입니다. 이거 뜨면 무조건 물으시는게 "초보"상인에게는 아주 중요합니다.
대신 30일 이내 배달이니 암스테르담에서 철재 구입 -> 플리머스 가서 광물 교역 -> 리스본 특행으로 가셔야 깰수
있습니다.(총 소요 약 15일)
또한 이 퀘스트를 깨면서 병행해야 할 것이"네덜란드 편사"를 꼭 대규모로 가져가시라는 겁니다. 이 네덜란드 편사는
암스테르담에서 구입가능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 최대 20장밖에 못 구하기때문에 암스에서 구입하는 족족 아파트에
재어 놓습니다.(그러다가 퀘스트 나오면 몽창 들고 리스본 갑니다.)
즉 이 퀘스트는 퀘스트 + 발주서 + 네덜란드 편사교역을 통한 부+명성치+경험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아주 짭짤한
퀘스트 되겠습니다. 참고로 2발은 현재 제피로스 기준 6만이니 한번에 30만은 그냥 먹습니다.
아직 실험해보지는 못했지만 퀘스트 수행후 리스본 조합에서 퀘스트 받아 런던에서 보고하는 것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이것까지 가능하다면 일타5피의 아주 좋은 퀘스트니 꼭 리스본 철재배달(주조상기준)퀘스트는 나올때마다 수행하시기
바랍니다.(리스본에 철재말고 향신료 배달도 있던데..이건 1발주서를 주는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