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빨리할수록 팁을 한번 올렸는데 반응이 미지근 ㅋㅋㅋ 제대로 적어야겠더군요
1. 아팔타멘토? 그게뭐야
아팔타멘토, 랭크0은 초급학교 졸업시 선물로 던져줍니다. 그리고 랭크1 업그레이드는 개장을 하면서 올라가게 됩니다.
개장은 목공도구와 목재로 하루에 한번씩 개장도를 올릴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아파트를 사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아파트는 500만원에 구입가능하며 모험가, 상인, 군인 명성의 레벨 총합이 30, 명성의 총합이 5천이 넘어야 합니다.
가장 많은 질문을 하시는게 "왜 비싼돈 들이며 아파트 사나요?" 제일많이 듣네요 ㅎㅎ
A: 아파트 랭크를 올려서 할수 있는일.
① 부관을 더 고용할 수 있다.
② 캡틴 가방을 늘릴 수 있다.
③ 스킬 최대치가 증가(최대 4개) - 부관팁과 맞물림
④ 최대 랭크업시 교역품 4개, 소비품4개 가능 (상인에게는 아주 중요)
⑤ 컨텐츠 고갈시 장식품이나 가구로 집을 꾸미는 재미도 쏠쏠 (예측임 ㅋㅋ)
⑥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다.( 랭크마다 키울 수 있는 애완동물 제한)
한번 가 봅시다~ 가는거야~
① 아팔타멘토 랭크업시 부관을 최대 4명 고용할 수 있습니다.
같이 항해하는 부관 2명, 아팔타멘토에서 대기할 수 있는 부관 2명 총 4명입니다.
아팔타멘토 랭크3에 대기부관 2명까지 가능합니다.
② 부관을 고용했을 때 캡틴가방의 수도 늘어납니다. 이말인 즉슨 부관 4명을 모두 고용하게 되면 O키 눌러서 육상전 등록옆에 있는 아이콘인 보관함의 숫자가 총 4개 늘어납니다. 역시 중요한 포인트~ 보관함 4개면..발주서를 넣을수도있고 아무튼쓸데 많습니다. ㅎㅎ
③ 부관 고용시 스킬수가 1개씩 늘어납니다.
다만 중남미 서해안 칙명퀘를 한다음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일명 리우칙퀘죠;
저번에 초반에 할수록 좋은 팁에 칙퀘에 대해 써놨습니다..
암튼 이것을 완료할 시에 스킬수가 4개~~ 상인이라면 거래랭 4개~~생산 5개 마이스터를 위한 거래랭 포석~~(조선은 마이스터가 없지만 말입니다~ㅎㅎ)
④ H타입으로 개조시 4랭크 아팔타멘토에서 교역품 4개 소비품4개 가능합니다.
소비품은 마닭과 해피 취향에 따라서 소금구이, 부관음식 작업하는분은 4개 부관음식넣거나
아무튼교역품4개와 소비품 4개는 쓸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추가팁 : 댓글보다가 생각났네요..
가구를 추가로 구입할 수 있는데요 교역품 +3, 스킬+5, 서류 +3, 소비품+3, 선박부품 소재+3, 장비품+3
이렇게 추가할 수 있는데요 중요한건 교역품이랑 스킬이겠죠?
예를들어... 교역품을 넣을 수 있는 숫자가 늘어난다면 소를 999개 집어넣습니다.(지중해 다닐떄 말라가 들려서 조금씩 사서 넣는것이죠) 나중에 해피찍을때도 소금만 있으면 치즈 무한 생성 소를1마리 가져가면 우유 평균 3개, 그것을 치즈로 평균 3개 소한마리당 최소 6개의 치즈... 해피찍으시는분들은 괜찮습니다...
뺑이퀘 하기위해서 팥과 목재를 넣어두셔도 되구요....
스킬은 제 경험으로... 전 올상인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거래랭만 배워도 스킬이 모질라는데요..
중간에 군랩업을 위해서 언어 스킬 많이 지우고 군인스킬 5개인가 배우고 군랩업 20까지 마치고
이것을 스킬 가구에 보관하여 남는 스킬 5개를 거래랭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아요 ㅎ
⑤ 이건 저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뭐시기한데...
그냥 할거없을때 아팔타멘토 꾸미는 거죠 ㅋㅋㅋㅋㅋㅋ
- 추가로.. 집사 변경할 수 있습니다. 대머리 집사 짜증나시면 마리아로 바꾸세요 ㅋㅋ 리스본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⑥ 애완동물~ 좋아 너무이뻐
초반에도 쉽게 할 수 있는 애완동물 퀘스트는 닭퀘스트입니다.
리스본에서 베네치아까지 닭을 배달후 리스본 경비앞 조련사에게 등록을 하면
그때부터 닭이 따라다닙니다. (다른 애완동물은 발견하려면 모험가 아닌이상 힘들어요 ㅎㅎ선행발견물에 모험스킬이 ㅠㅠ)
닭만 해도 너무 좋음.. 일단 장거리 항해시 예를 들어서 리스봉 - 인도 항해시
제가 느끼는 평균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낚시로 2개, 애완동물로 1개 총 침몰선의 조각지도가 3개입니다.(하나도 안걸릴때도 있지만요) 충분히 키워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2. 쓰려다가.. 생각이 안나네요..일단 생각나는데로 쭉쭉 또 쓸께요;;ㅋㅋㅋ
이번 글의 요지는.... 아팔타멘토를 소개해서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글이에요 ㅎㅎ
미르에서 검색하면 더 자세히 나올거에요 다만 찾지 않으면 모르는 내용이라 한번 끄적여 봤네요.
P.S 괜찮다면 추천을 않괜찮았다면 추천을, 얼굴이 보고싶다면 추천을, 저멀리를 아시는분이라면 추천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