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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표

아이콘 RedMIC
댓글: 8 개
조회: 3434
추천: 1
2009-02-26 14:10:13

 

안녕하세요
방금 막 인벤 가입하고 글 쓰는 RedMIC, 에이레네 섭의 <무한도주> 입니다!
예비 고 1입니다. 고로 학교 안 가는 지금 불태우는 중입니다 :-)

 


오늘 소개할 건, 네덜란드인에겐 아주아주 기초적인! (다시 말해 개나소나 다 아는)

네덜란드표 <우물 항해> 입니다. 이게 뭐냐고요?

 

 

 

암스테르담-헤르데르-그로닝겐 (-칼레)

 

이렇게 북해에서 멀지 않은 최대 4개 도시를 오고가며 교역하는 겁니다!!!!!!!

 

주요 물품은 헤르데르의 가축 가공품 (깃털, 양모, 양고기 등), 암스테르담의 진, 네덜란드 편사, (수정)

그로닝겐의 꿀,  헤르데르와 그로닝겐의 어육 +칼레의 말린 사과, 리큐르, 사과 식초, 소 가공품 (주로 쇠고기)

 

이렇게 좁은 거리에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그럼 시작하죠

 



필요 스킬: 봉제/조리(/공예)   +회계, 돛 조종은 기본 -ㅅ-

있으면 더 좋은 스킬: 식료품 거래, 조미료 거래, 가축 거래, 직물 거래, 보석 거래, 기호품 거래, 주류거래 ->각종 거래 스킬

필요 레시피: 직물 비법서-소재에 관한 책, 축산 비법서-소.양의 장

필요 배: 상업용 프류트 정도의 속도? (제 기준이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시작은 암스테르담에서 합니다. 우선 편사랑 진을 50개씩 담아둡니다. (신규 유저들은 그냥 편사, 진 가능한만큼만 사두셔도

괜찮습니다.) 또, 공간이 남았다면 수정(암스테르담에 20만 이상?? 그 정도 투자하시면 교역소에서 보입니다.)을 사서,

또 공예를 배우셨다면 그 현장에서 바로 가공해서 유리 세공품으로 만들어 암스 교역소에서 팔아도 됩니다.

시세가 좋지 않으면 아예 편사, 진 바자를 해버려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만 칼레 가서 명산 취급 받을게 아깝죠 -ㅅ-

 

거래랭이 없거나 딸려서 많이 사실 형편이 못 된다면 그로닝겐에 갔다가 오셔도 됩니다. 지형과 거리 때문에 헤르데르 0일

걸리는 배도 그로닝겐에는 1일 걸린다고나 할까요 -ㅅ- 그로닝겐에서 사실 물건은 '꿀'과 '어육' 입니다. 꿀은 당장

헤르데르에 가서 팔면 좋고요, 어육은 암스에 가서 팔면 됩니다. 적재 공간이 부족하시면 편사랑 진을 시세 좋을 때

약간 떨궈 주는 것도 좋습니다. 다시 암스에 와서 어육을 팝니다. 시세 차의 비율은 상당히 큰 편이지만 애초에 단가가 낮은

식료품이라 이익이 크지는 못 할 겁니다. 꿀은 개당 150원 이득 볼 정도의 선에서 거래 하시면 됩니다.

자, 다시 편사와 진을 싣고 출발하죠.

 

이제, 헤르데르까지 갑니다. 제 상업용 프류트 기준으로 무려 0일 거리입니다. (하지만 헤르데르 -> 암스테르담은 1일입니다 -ㅅ-)

헤르데르에 오면, 우선 닭을 삽니다. 3의 배수로 가능한만큼 사서, 직물 비법서-소재에 관한 책 으로 깃털을 뽑아줍니다.

만약 헤르데르의 깃털 시세가 750을 넘어간다면 굳이 칼레까지 가서 팔 이유가 없습니다. 명성이 더 좋다면 그러셔도

괜찮지만 더 이상 적재도 부족할 거라 예상하고, 시세 좋은 깃털은 현장에서 팔아버립시다.

양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양고기로 썰어도 되고(양의 장) 양모를 짜도 됩니다.

두 가지 모두 시세 좋으면 현장 판매 하는 게 괜찮은 방법입니다.

보통 양고기의 시세가 양모보다 높아서 양고기를 추천드립니다.

행동력 충전은 헤르데르 주점에서 (행동력 15 회복 술+행동력 46 회복 음식)으로 122 회복 해주시는게 그나마

제일 높은 수치고요, 초보분들은 이렇게 많은 회복량이 요구되지는 않으니 그냥 되는대로 해주셔도 무방.

이쯤이면 정말 적재공간이 남아나질 않네요. 상당히 큰 배가 요구됩니다. 초보분들에겐 조금 죄송해지네요.

(사실 제 상업용 프류트도 그다지 크진 않습니다만 -ㅅ-)

 

이제 칼레까지 곧장 가시면 됩니다. 가서 편사/진/(깃털) 드랍 해주시면 됩니다. 이른바 북해표 명산 트리플 콤보!

이제 말끔히 배가 비워졌나요? 그럼 이제 칼레에서 할 일은, 우선 '소'를 삽니다. 소를 사서 쇠고기로 썰어줍니다.

(소의 장). 행동력 회복은 문제가 되는 게, 행동력 15나 채워주는 코냑이 너무 비싸다는 것.

가격이 부담 되신다면 라임 섞인 럼주(?)를 먹어도 무방하려나요 -ㅅ- 음식은 그냥 최대치 회복 음식 먹읍시다.

칼레 현장에서 시세 600 이상 뜰 때 판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말린 사과, 리큐르, 사과 식초. 3종 세트를 시세 좋은 것

골라서 삽니다. 이제 가야죠. 헤르데르로 갑니다.

 

헤르데르에 오면 닭,양 놀이 한 번 더 하시면 됩니다. 깃털은 굳이 칼레까지 안 가도 헤르데르나 암스테르담에 팔아도

이익은 충분히 되니 부담 말고 팔아도 됩니다. 행동력 소모는 좀 큰 가요 'ㅂ'

마지막으로 어육을 한 가득 싸들고 '그로닝겐'으로 갑니다.

 

그로닝겐에서도 어육을 한 가득 싸듭니다. 꿀도 한 가득 싸들죠. 그리고 드디어 고향 '암스테르담'으로 가서

어육과 꿀을 드랍해버리면 됩니다. 꿀은 손해 볼 때도 많으니 주의가 필요.

 


 

사실 이거 읽으시던 분들 정말 어처구니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허섭스레기 같은 것도 팁이라고 올려 놓냐'

'명견도 이 팁 보면 똥개 되겠다'

 

라는 비판.... 두렵군요.

 

첫 시작 발자국이 좀 아픈 곳에 닿은 것이라 여기고 감수하겠습니다.

 

 

여하튼 최약소국 네덜란드 화이팅! ;ㅂ;  우물 항해 만세!..................................

Lv1 Red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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