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이 대항온의 주 컨텐츠라 생각하는경우..
모험의 목적은 발견물 갯수로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발견물 1600개정도의 올클리어가 궁극이지만.. 그중에도 하나씩 쌓여가는 발견물갯수는 뿌듯한 감정을 주지요..
일단 지복은 없습니다만.. 특정스킬이나 특정배가 눈앞에 보이는경우.. 살짝 해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복같은 지겨운 작업은 가능한 안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더 지겨운 장거리항해는 밥먹듯이 해야한다는 단점이..
주모험가의 경우 주상인이나 주군인인경루랑 모험에 대해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한다고 봅니다.. 게임을 즐기는이유가 모험인만큼.. 모헙에 집중하는게 제일 좋겠죠.. 하지만 모험가도 배고프면 참을수 없습니다. ;ㅁ; 약간의 돈벌이 스킬은 있어야 원할한 모험이 가능한거죠.. 회계,사교,운용과 더불어.. 보석이나 귀금이나 향료나 이런주요스킬중 1~2개정도는 가지고 가끔 돈도 벌어줘야합니다... 또 모험컨텐츠에 후반에는 백병이라던가 육상전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군(특히 백병)컨텐츠도 무시할수 없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6개학문 마스터에 인식,탐색,생태조사는 기본이고.. 언제 어디서 어느퀘를 할지 모르니.. 관찰도 항상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상인으로 전직해서 돈벌면서도 모험레어퀘 뜨면 상인으로 모험해버리고 상인 군인중에서도 동선상에 있는 지도는 해결하고 가는게 모험가라는..)
발견물 모험가가 고달픈게..
1. 지도는 보고안합니다..( 보고하면 또 똑같은게 나와서 짜증납니다..) 비교적 명성이 낮죠 ㅠㅠ
2. 현재 직업에 관계없이.. 우대에 관계없이 뜨는 희소퀘 레어퀘는 패스하지 않습니다. ㅠㅠ
3. 모험스킬과 군스킬 일부상인스킬을 다 배워야함으로 스킬부족에 시달립니다.. 특히 언어..
-> 모험가는 바랭으로 언어를 커버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번역서가 있지만.. 나중에는 귀찮으니즘 + 인벤압박+ 퀘스트 띄우는조건등에 시달립니다.. 언어 많이 알아야 할수 밖에 없는거죠...
발견물 모험가가 보람있는게..
1. 발견물 보너스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경험치가중보너스도 늘어납니다.. 뒤로 갈수록 모험랩 올리기가 쉬워진다는것이죠.. 지복 퀘뺑같은거 간혹할때.. 놀라운 효율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별로 쓸일이 없기도... 발견물 800개를 넘기면 150프로 이상의 경험치를 주더군요 -_-;
2. 논전이나 아카데미에서 최하 5승이상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갑니다. -_-;; 발견물이 많으니 52랩만 되도 지복모험 만랩은 상대가 안됩니다.. 40대 랩만되도 지복모험가 대클52하고는 질적으로 틀린 덱이 만들어지고.. 승수는 마구 늘어나죠 ;; 물론 모험65굇수들때문에 쉽게 순위권에는 올릴수는 없다는...
3. 그리고 자기 만족이죠 -_-;; 지겨운 항해시간동안 발견물 보면서 지구탐험을 하는것도 좋고... 그냥 숫자 높은거에 위안을 삼기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