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다 이실듯한 거점회항을 이용한 육메교역입니다.
거점회항은 교역품을 싣지 않은 상태에서 로그아웃후 거점등록이 된 항구로 이동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보통 자카르타같은 경우 가는데 전 70일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육메한번 푸러 가면 최소한 왔다갔다 하는 시간만 3시간이 소요됩니다.
노캐쉬 상클입니다^^
그럼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디바오에 거점등록을 합니다.
디바오에서는 흑연이 나오는데요. 유럽의 무기퀘는 머스켓 5개가 필요한데 머스켓에 필요한 재료는 강철 1 철판 3 석탄 2개입니다.
그런데 강철은 흑연 1 철광석 1개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디바오에서 파는 흑연을 삽니다. 2클일경우 흑연은 많이 안들어가므로 1명만 사도 됩니다. 디바오에서는 공업품 4종을 팝니다.
그럼 흑연을 사고 주점에 들려서 선원들에게 술을 먹입니다. 술을 먹이면 충성도가 오르기 때문에 불이 날 확율이 적어집니다.
그리고 밑으로 쭉 내려오면 테르나테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철광석과 철재을 삽니다.
머스킷을 만드는데 철재가 가장 많이 들어가므로 2클이라면 2명 다 삽니다.
그리고 역시 선원에게 술을 먹이고 출항을 해서 기회가 된다면 이동도중 강철을 찍습니다. 강철은 금속제련서로 6랭에 제작 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죽 내려오면 암보니아에 도착하게 됩니다.
암보니에는 석탄을 팝니다. 그럼 강철 철재 석탄이 다 모이므로 머스켓을 찍는데 보면 철재가 모자라므로 강철을 적당이 찍고 철광석을 남겨서 철재를 찍습니다.
그리고 머스켓 12정도를 남기고 교역소에 다 팝니다. 2클로 공업품 거래 5랭정도 되면 대충 50개정도는 팔수 있더군요.
이제 육메를 사서 채우시고 주점에서 선원 충성도를 보시고 술을 먹이시고 물빵을 적당이 채워서 자카르타로 갑니다.
자카르타에 도착했으면 교역소주인에게 머스켓을 주고 퀘를 완료하고 여급에게 신고한후 퀘를 받고 돌아오시면 됩니다.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디바오 테르나테 암보니아는 일직선으로 가까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저는 이건 의도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점회항을 하고 유럽의무기 퀘를 한후에 퀘를 받아서 돌아와라 뭐 이런 뜻이죠.
이렇게 해서 유럽에 도착하면 저같은 경우 2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그럼 세뱌에서 길사 별갑사서 보고하고 퀘 받고 육메는 길사나 아파트에 채워놓고 회항후 로그아웃을 시킵니다.
시간이 좀 남으면 리스본에서 갠상을 켜도 되고요. 육메를 팔러 돌아다니셔도 됩니다.
회항에서 주의하실건 보통 2클을 하면 부케는 1인 항해를 시키는데 선원이 1명인 상태에서 회항을 시키면 시간은 굉장이 많이 잡아먹을 확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밤에 회항을 시켜놓고 점심때쯤 게임을 해야겠다 하시는분은 부케 선원을 다 채운후에 회항을 시켜야합니다. 뭐 저녁때쯤 겜을 해야겠다고 하면 상관은 없더군요.
그리고 회항후 로그아웃 메뉴는 시스템 메뉴에 있습니다.
또 회항후 로그아웃을 시켜면 그 계정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케릭이 2개인데 하나는 회항을 시키고 군렙을 해야겠다고 한다면 군렙할 케릭도 접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