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대세는 아테네 뺑입니다..-_ㅠ뭐...맞는말이죠..
난 일분일초가 아깝다...눈에 뵈는 모든것이 갤리류로 보일때까지..ㄱ-
아테네에 뼈를 묻겠다면 걍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0-;;;
뭐..팁이라기엔 뭐하지만 한번 가고나니 사람이 너무 없길래..-0-;;
흠..잡설이 길었는데 이만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북해에 가서..아니 가서도 한참 북동쪽으로 더 들어가면...스톡홀름이란 곳이 있습니다..-0-
외딴..ㅠ.ㅠ..결코 높은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멋도 모르고 간만에 멀리가는 퀘구나..흠흠...
하고 무작정 달려갔드랬습니다..-0-(말투가..흠...취미..-0-v 정신분열?!!?)..뭐..뤼베크까진
대~~충..그까잇거..ㄱ- 근데 쪼~~매 더가니까...흠..여기가 왜 위험지역이지?..-0-;;
쩝..덜덜 떨며 갔습니다..저~~기 멀리 큰배가 보이더군요..ㄱ- 설마...-0-
프류트였습니다..뭐..저정도야..후훗..-0-ㅋ 두번째 상륙지가 눈앞..+_+ 뒤에서
기습..(정전협정서는 깜빡함..ㅠ.ㅠ) 돌아보니 핀네스__)!!!그래도 멀기에..-0-
주구장창 튀었습니다..-0- 이것들이 깜찍하게도 탄도학 후에 속사스킬까지...ㄱ-
속사의 위력을 볼사이도 없더군요..-0-ㅋ 후미에 크리두방..-0-ㅋ 후훗...OTL
물자들이 덜덜 떠내려 갔습니다....ㅠ.ㅠ 쩝...그후..... 구명도구..15번 썼습니다..
같은놈한테만 15번입니다..OTL...모 온라인겜에 나오는 오뚝이를 당한겁니다..ㅠ.ㅠ
소지금이 네자리로 남더군요...
짜증나서 스톡홀름에 갈줄알고 난파 했는데 더 동쪽에 있는..더 외딴 리가..라는 곳에 덩그러니..ㄱ-;;
재빨리 맵에서 위치 확인..후훗..이정도쯤이야..-0-ㅋ......................................
난파만 7번 했습니다..-0-ㅋ 이쯤에서 죽으면 스톡홀름이겠지..겠지...겠지....겠지.....OTL
(퀘스트 목표가 스톡홀름에서..~.~) 아으....보이는 배는 최소한 프류트...
핀네스 몇대 정도..ㅠ.ㅠ 가뜩이나 말안통해 죽겠는데..에효..-0-
흠흠..-0- 본론으로 들어간다고 해서도 주구장창 헛소리만 주절주절 했네요..-0-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저기..해적 소굴입니다..-0- 좀더 정확히 표현하면 바이킹..(로망인거닷!!+_+)
뭐 감히 잡아 보질 못했기에 뭘주는지..경험치가 얼마나 되는진 전혀 아는바가 없지만..-0-v
거기에 두분인가가 묵묵히 5:1(NPC는 함대죠..-_ㅠ)로 싸우셨습니다!!! 어찌나 멋져 보이던지..ㅠ.ㅠ
간신히 통역으로 술도 얻어먹고..-0-v
결론!!!-0-아테나 주변 바다가 미치도록 지겨워 지면 한번쯤 평정을 해보시길..-0-ㅋ;;;;
P.S. 함부르크였나? 그 동쪽에 있는 항구엔 노르웨이어를 씁니다..바디랭귀지..참 배우기 힘듭니다..-0-
나중에 졸업하고 나올때 지우더라도 노르웨이어 배웁시다...ㄱ-;;;
★게임은 즐깁시다~-0-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