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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전의 기술 제1편 (선회의 기술)

드빈시
댓글: 15 개
조회: 3829
추천: 3
2009-12-27 10:16:13


 

안녕하세요 제피로스서버의 다국적 군인길드 BestKiller 의 장을 맡고있는 드빈시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대인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에게 그동안 제가 배운 갖가지 대인전의 기술에 대해서

부족하지만 팁을 적어볼까 해서 이글을 적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항해시대를 하는 많은분들이

대인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나름의 바램도 있구요.

제 나름대로는 그동안 연습을 하면서 여러가지 유용하다 생각한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서

천천히 올려드릴예정이니, 잘못된 점에대해서는 따끔한 충고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져 대인전에서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기술중 하나는 바로 선회 즉 움직임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소수전이 아닌 다대다에서는 크리티컬이 작렬하지아니하는 이상 함대원 전원이 수리지원을 해주기때문에

측타로서는 거의 잡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선회를 좀만 신경써서 꺽는다면 죽지않고 여러명의 다굴도 견딜수가있죠.

먼져 이번장에서는 여러분들이 함대전에서 겪을수있는 세가지 상황을 묘사한 그림으로 그 상황을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을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져 그림실력이 형편업는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에 1번 그림을 보시면 아군은 지금 적군1,2 에게 둘러쌓인 상황임을 알수있습니다.

저대로 쭈욱 선회를 틀지않고 가게 되면 결국 적군1이 2번의 움직임으로 선회를 함과 동시에 크리를 선점하게되거나

적군2에게 꼬리를 주게됩니다. 또한 적군1과 부딪힘과 동시에 백병이 걸려 옴싹달싹 못하게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보통 대인전에 있어서 경험이 없는 분들은 적군1을 피하기위해 2번움직임을 택하게됩니다.

결국 아군은 적군2의 포에 의해 크리티컬되어 격침됩니다.

그렇다면 저 상황에서 빠져나올수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방법은 바로 3번선회입니다.

저렇게 비스듬하게 적군1과 마주보는 방향에선 그냥 과감하게 적군1의 꼬리로 방향을 꺽어줌과 동시에

역크리를 노리는겁니다

먼져 저렇게 선회를 꺽으면 크리를 맞을 위험을 지닐수있다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 정말 조타랭이 엄청쪼랭이라

선회가 엄청나게 느리지않는 이상은 먼져 안쪽으로 꺽어주면 그이후부터는 아무리 포를쏴도 크리를 맞지않습니다.

 

 
2번그림은 2명의 적군에게 꼬리를 물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군은 재빨리 이상황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좌측 우측 둘다 꺽을수없는 상황입니다.

이경우에 빠져나올수있는 첫번째 방법은 쭈욱 앞으로 직진후 좌측이나 우측으로 30도 정도만

과감하게 꺽어주시면 결국 1번 적군과 2번적군은 아군의 측면을 쏘게됩니다.

2번째방법은 1,2적군중 어느하나가 기다리지 못해 포를 먼져 쏘면 그쪽으로 꼬리를 돌립니다.

단 이경우는 1.4샷(이 샷에 대해서는 다음편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에 주의하셔야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3번그림은 현재 아군이 11 자모양으로 적군1과 측면샷을 주고받는 상황이며 적군2가 아군의 꼬리를

노리고 들어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경우엔 첫번째 그림의 경우처럼 아군과 적군2가 비스듬하게 나아가는

상황이 아니기때문에 적군1의 방향으로 턴을 하시게될경우엔 결국 적군 1에게 크리를 내줍니다.

이경우엔 빠져나올수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아는 방법중

하나는 2번째 그림의 예처럼 적군2의 포를 꼬리를 우측으로 살짝

돌려줌과 동시에 측면으로 살짝 맞게끔 유도한뒤 바로 3번의 움직임처럼 꼬리를 좌측으로 돌려 적군2를

따돌리는 방법이있습니다. 물론 이경우에도 상대의 1.4샷을 주의해야합니다.

적군2가 2번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포를 쏘지않았을경우에도 적군1의 측면타를 맞은후

과감하게 적군1의 안쪽으로 파고들어 꼬리를 피합니다.

단 이경우에도 역시 적군1의 1.4샷을 통한 크리유도를 주의하셔야합니다.

 

이번장에서는 3가지 상황의 예를든 다대다 즉 함대전에서의 선회의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뿐만이 아니라 대인전에서는 정말 무수히 많은 상황과 맞딱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상황속에서도 과감하고 깍아지른듯한 정교한 선회와

상대의 샷을 측면으로 유도한후 파고들거나 따돌리는 방법을

적절하게 응용하신다면 어느순간 적군의 무수히 많은 포를 노련하게 피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보게될것입니다.

다음장에서는 이장에서 언급되었던 1.4샷의 정의와 방법 갖가지 상황에 따른 응용에 대하여 다루어 보겠습니다.

Lv5 드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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