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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기 마지막날 상황 (홍두 & 산초)

대서양개복치
조회: 2160
추천: 1
2019-03-04 23:44:28
자단(망갈 원산지)으로 홍두를 가져왔습니다.
처참한 그래프에도 불구하고 한 방에 최대교환 성공했네요~



홍두의 기본가와 회맥 상태입니다.
유자(일본 원산지)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만하면 만족스럽습니다.
다시 캘리컷으로 재고상황을 보러 ㄱㄱ



가르다몬(코친 원산지)을 잔뜩 가져와서 당나귀로 바꿨습니다.
당나귀는 마카오에 있기 때문에, 동선상 2번 교환해도 큰 손해를 안 봅니다.
당나귀는 라한과/양주밤/링쟈오/백년초 등과 다르게 전지역 상대로 가치가 높은 품목이 아닙니다.
따라서 당나귀를 높게 쳐주는 유일한 지역 - 조선으로 가야합니다.
가축 특성 상 아무도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당나귀를 산초로 바꿨습니다.
홍두가 더 좋았겠지만, 대만지역 상태가 안 좋아서 산초로 선회했어요.



위(기본상태)
아래(회맥)
산초는 북해에서 홍두보다는 가치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비싼 값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사상공전의 호경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평소에는 안 쓰는 품목도, 짱구를 굴려서 다양한 루트를 짤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몇 개월 전에도 남프랑스 쪽에서 했었는데, 본격적으로 참여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제 마음같아선 사상공전의 호경기와 비슷하게, 
북미철도일정처럼 고정 컨텐츠화해서 무역 컨텐츠를 더 다양화하면 좋겠습니다.
무역루트에서 버려진 아랍, 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등의 교역품을 이런 식으로 활용한다면, 재미있는 구도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네요. 

내일은 업데이트날입니다.
또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투 비 컨티뉴~

Lv52 대서양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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