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왜 쓰게 되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 되기에 토론광장에 올려봅니다.
1. 오픈베타때의 풍부한 유저접속수와는 달리 유료화 이후 급격하게 사라진 유저수.
이게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구 삼국은 유저수가 원체 많기 때문에 신삼국들이 어떻게 잘 해보려고 해도
간에 기별도 안가는 격이더군요.. 물론 유저수가 자꾸 유입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상황으로 봐서는.. 신삼국을 없애고 신삼국 유저들을 구삼국으로 몰아주는게 어떨까 싶네요....사람이 적어 서버 통합을 하듯이..
국가도 좀 통합을 해주어야 할 필요가 잇는거 같네요. 물론 적은유저의 나라에서 플레이하는것도 매력이 잇겟지만..
2. 구삼국들의 주요항구 점령. 신삼국들의 일반항구 빼앗김(헬리오스 기준)
구삼국들은 각각 다 하나이상의 벌어먹을 항구들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신삼국들은 있다고 해도 거의 힘듭니다.
네덜란드의 경우.. 점령하고 잇는 항구의 수를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적습니다.. 베네치아는 그나마..
동지중해를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고.. 그나마 신삼국 중에 제일 괜찮습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네덜란드 보다 약간 괜찮다고 해야 할까요..
3. 다른 국가에 대한 차별화 ;; ( 이건 좀 애매합니다 ^^; )
대표적으로 벨벳을 할 때가 되겠군요.. 저는 프랑스 유저로 벨벳을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물론 섬유랭이 어느정도 되어
다른분에게 피해 주지 않고 벨벳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누구든 공유해달라하시면 바로바로 해드리지요. 하지만 저번에 언뜻 보니(헬리오스에는 캘거타가 영국령입니다.) 캘거타에서 영국 몇몇 분이 영국사람만 섬유랭을 공유 해준다고 외치더라구요.. 그것으로 인해 거기에 있던사람들이 많이 싸웠습니다.. 저는 그냥 지켜 보고만 있었지만... 물론 영국분들 전체가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뭐 그냥 생각나는데로 3가지 써보았습니다.. 악감정은 없다는 것을 밝히고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