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토론에는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할수 밖에 없지만..
되도록 객관적으로 글을 쓰는점 처음부터 양해바라고 봐주시길바랍니다..
일단 어느게임에 가도 '현질' 이라는 단어는 왠지 게임의 재미에 반하는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그 단어를 초보가 돈 버는 방법에 쓰셨다는 자체가 일단 아이러니하고요..
어느게임에 가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초보는 돈벌기힘들고 고수는 돈벌기 초보에 비해 엄청 수월하죠..
댓글에도 있죠.. 바라는 건 많고 노력하는 건 없고..
글쓴이의 태도를 보아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현재 대항을 접하고 '아 이거 정말 어려운 게임이구나' 하시면서 쓴 하소연의 글 같습니다..
일단 순차를 들어 반발합니다.
1. 대항은 초보가 돈벌기 힘든게임이다.
쉬운 예를 들어볼까요? 뭐.. 메이플.. 요새 패치가 잘된건지 못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수월해졌지만
레벨 1~30까지 돈버는게 쉬울까요? 아니요 대항보다 어려울겁니다.
이건 뭐 다른게임에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초보가 돈벌기 쉬우면 그게임의 고수가 없겟죠..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니..
2.대항은 여튼 돈벌기 힘들어 구걸이나 현질을 해야 하는게 맞는 말이다.
발주대란 이후로 정말 컨탠츠가 많이 줄어든건 사실입니다.
근데 중요한점은.. 발주서 뜻이 뭔지는 아십니까?
특정 상품 또는 용역의 구매를 위하여 구매업체가 제공하는 서류로써, 그 비용의 제시를 포함하여 공급업체에 제공을 요청하는 서류입니다.
라고 네이버에 나오네요..
제가 원하는 뜻이 아니기에 대항에서 발주서는
특정 카테고리의 구매를 위하여 퀘스트를 통해 제공되는 서류로써, 교역소에서 이미 구매하여 더이상 살 수 없는 구매한 카태고리의 공급을 한번 더 하게 해준다. 그리고 옆 마을에 갔다와서 구매하는 효력과 비슷하다.
라고 할수 있겠네요..
분명 옆마을에 갔다올수도 있습니다.. 그게 귀찮다는 거겠죠? 글쓰신분은.
어떤 무역을 하던 발주서라는 것은 대항의 컨탠츠가 허용한 편법입니다.
그래서 발주서의 공급량을 1/6으로 줄인 것이겠구요..
발주서가 없다고 게임이 안되진 않습니다. 저라면 초보때 발주서를 쓸바에야 조금있는 발주서를 팔아 해피 레시피를 사서
조용히 심신을 닦으며 해피로 조리의 해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뭐.. 솔직히 발주서 빼고는 예전이랑 달라진 컨탠츠가 없지 않습니까.? 초보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중에.
끝으로 밑에쓰신 글쓰신분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발주대란 터졌을때 그리 고수는 아니였고 딱 상클 탈때였거든요..
그래도 지금은 상대클타고 좋은 길드의 부길마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싸우자는건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제 글은 악의없는 글이라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