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소설]세상의 끝-도난-1화

motherfucker
조회: 497
2009-02-01 12:32:07
"아휴 아무튼 수고들 했어"

"이렇게 어려울때 서로 뭉쳐야 하는데;;"
네덜날드의 헤르데르에 주점에서 여러 사람 들이 모여서 잡담을 나누고 있다.

"육지에서는 산적이 바다에선 해적이 아휴.."

"맞아 그녀석들이 마을 까지 온다며???"
"스페인 녀석들은 여기저기 땅이나 따먹고 눈에 불이 붙으니 우리 네덜날드를 불을 키자너"
"스페인 녀석들의 무거운 세금 때문에 우리상인들이 정말 살수가 없어"
"우리나라도 힘을 길러아 하는데.."
"그런 강도 녀석들을 처치만 할수있으면??"

"잉글랜드나 북해지역에서 자꾸 거지들이 몰려온다네"
"그녀석들은 워낙 흉악한 놈들이라 우리 마을에 피해가 만만치 않던데???"
"지들이 뭐 기사였니 귀족이니 지랄을 떨고 다니다니깐"

사람들은 왈가왈부 하며 시끄럽게 떠들때 어느 남자가 그들은 향해 말을 건다
"그렇게 해적이나 산적이나 스페인이 두려우면 직접 처치 하면 되지 않소 ???"

주점에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를 재수없나느 식의 표정을 하고 있었다.
"저 녀석 잉글렌드에서 온 거지 아냐???"

그옆에 있던 남자가 놀리는식으로 말을 한나다.
"이젠 주제 파악도 못하는거냐???"

"하ㅎ하하하하하하"
모든 사람이 그를 비웃는다.

"탕"

남자는 장총을 꺼내 공중을 향해 총을쏜다.모든사람들은 조용해지고 다시 그를 항해 욕을한다.
"너 미친놈이냐???? 어디서 총을 쏴???"


그남자가 말을한다
"나는 원레 직업은 포술가요 당신들같은 말이나 나물거리는 겁쟁이는 아니오!!"

주점주인이 그에게 협박하듯 말을한다.
"당장나가 경비 부르기 전에!!"


남자는 주점을 나가고 모든사람은 그를 욕한다.
"아 저런게 우리 마을에 왜 온거야???"

남자는 골목길을 걸으면서 어느 건물족으로 들어간다. 그곳에는 뚱뚱한 남자와 턱수염남자가 포커를 하고 있었다.

뚱뚱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조 이번에 또 무슨일 일어난거냐??"

"묻지마 이곳은 정말 짜증이나"

턱수염남자가 말한다
"이곳아니면 우린 갈곳 없어"
"이곳말고 우리는 갈곳이 없는거야??"

조를 쳐다보며 뚱뚱한 남자가 말건다
"이곳말고 다른데 가려면 마틴처럼 장사꾼이라되던지 아님 해적이라던가"


조는 한숨을 쉬면서 무원가를 고민한다.
"누군가 필요해... 뭔가 필요해.... 우리같은 사람들을 쓰레기통에서 꺼내서 이끌수 있는....."


다음날 아침 조는 싸구려술통을 들고 헤르데르에서 떨어진 난민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갔다.
어떤 남자가 조를 방겨주는 사람이 있었다.
"이봐 조"
"오 로즌 잘 지내고 있었나???"
로즌은 수레 하나를 끌고 있었다.

"나야 잘지내지 제임스과 에드워드는 요즘 촌에 안오나??"
"뭐 개네들은 항상 그러지또 그수레냐??"
"어쩔수 없어 이게 생계인데 운좋으면 헤르데르에서 심부름도 하는데"
"너는 어릴때 부터 그런거에 익숙하지만 우리한테는 무리야..."
"요즘 밖에 소식은 어때???뭐좀좋은 소식이라도 있어??"
"해적이나 산적은 오래전부터 날뛰고 있었고...스페인이 네덜란드를 쥐어 잡고 있으니"
"잉글랜드 소식은 없어???"
"뭐 항상 그러지 스페인한테 뒤쳐지니.....오늘은 또 뭐 팔려고 하냐??"
"어..당근이랑 버섯 뭐 똑같지 오늘은 무슨일로 왔어??"
"무기좀 수리 하려고 요기서는 더싸게 해주자나 그리고 친구녀석들좀 보려고 아무튼 이만 가봐 늦은거 같은데"
"알았어 이만 갈께 다음에 보자"

두사람은 해어지고 로즌은 시장에 몇푼 안되는 돈을 벌고 귀족집안인 페르시가에서 선박을 청심부름을 했다.
로즌은 수상한 상자에 관심을보고 그것을 본 선박관리인이 로즌을 쳐다 봤다.

"로즌 거기에 있는거 건들지마라"
선박 관리인이 로즌에게 지시 했다.

"네 이게 뭔데요??"
"알거 없어"

로즌은 늦은저녘이 되서야 일이 끝나고 이미 어두워져서 집으로가긴 위험해서 돌아 갈수가 없었다
조와 ,제임스, 에드워드가 살고 있는 건물로 하루밤을 지내려 갔다.
"쾅 쾅 쾅"
"누구슈??"

문에는 조금만한 구멍이 열러서 턱수염남자가 로즌은 쳐다봤다.
"에드워드 나야 로즌"
"오호 이게 누구야?"

제임스는 문을열고 로즌을 방긴다.
"에드워드 이리와바"
"왜?"
에드워드는 귀차는듯 말하면서 문쪽으로 온다
"오 로즌 아니야??"
"에드워드 오랜만이야"
"어서 들어와"

로즌은 건물안에 들오 오고 에드워드는 싸구려술을 가져온다.세사람은 테이블에 앉았다.
로즌이 제임스에게 물었다.
"조는 아직 안왔나??"
"그녀석 아마도 친구들이랑 술판벌이나 정신이 없을거야"
"너희들은 요기에서 뭐하면서 먹고 사냐??"
"우리야 헤르데르에서는 쥐쌔끼 처럼 쫓아내고 싶지만 우리를 필요하는 암거래상을이 있지"

세사람은 그동안 있던 일을 이야기 하면서 그날밤을 지내고 있었다.

"탕! 탕!" "꺅"

어디선가 총포와 대포의 소리가 요란하게나고 사람들은 하나둘씩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응? 무슨일이지? 로즌은 무슨일인지 궁금 했지만 술에 취해 있었다.
밖에서는 해적들이 마을을 습격했고 근위병들이 맞서 싸우지만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마을사람들을 살해하고 여자들을 납치하며 물건을 훔치고 집을 불을 질렀다.

Lv3 motherfucker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