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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자 이번 패치 맛보기로 느낀점

아이콘 우미꽃
댓글: 1 개
조회: 455
2026-05-21 01:35:09
(편의상 ~음체로 쓰겠습니다.)

※ 모너크를 못 차게 되어 거금을 주고 아르스 둘 메피 (30패캐 , 120증뎀) 을 구해 착용하고 다시 황금레지작을 했음.
속박 몬스터는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대충 저주받음+다발사격 달린 핏로드로 퉁쳐서 돌아봄.

1. 패치전 딜이 최대 55k 정도 나오던게 14k로 엄청난 너프를 받았지만 원래부터 1인방만 해왔던 본인 입장에선 
딜적인 면에선 큰 너프 체감을 못 느꼈음.

2. 딜 너프는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였지만 아무래도 다른 편의성 부분 (인장 무기력의 데미즈 증가 삭제라던가, 악마속박 20레벨 찍기+원하는 핏로드 잡아서 쓰기등)에서 너프 체감이 컸음.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던건 17명상 통찰인데도 불구하고 마나 관리가 예전만치 쉽지가 않아서 무한 텔포 난사 및 마구잡이 메타 날리기를 좀 눈치보면서 조절하며 날려야 하는 점이었음.
아마 이 부분은 본인 캐릭터에서 마흡이 되는 부위가 없어서 체감이 클 것이고, 패캐 듀얼링을 차게 되면 마나 부족도 해결되지 않을까 추측해봄.

3. 명중률 영향을 받는다고 하였는데 일단 본인 캐릭터 스킬은 공중부양 마스터를 하여서 그런가 민첩이나 어레 수치등에 영향을 주는 부적을 챙기지 않았음에도 공역의 몬스터들도 막 빗나간다는 그런 느낌은 안 들었음. 
아마 횃불이나 우버 바바등의 컨텐츠를 도전하면 이 부분에선 크게 체감되지 않을까 싶음.

4. 아이템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세계석 조각은 진짜 심심하면 나올정도로 엄청나게 잘 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이제 공역이 아니라도 동상이 떨어지게 패치가 되어서 그런가 동상도 잘 나오는 느낌이었음..
게다가 이번에 성채 공역이 지정되서 30분간 돌아본 결과, 워루스크 3개나 나오는것으로 봐선 세계석 조각, 동상은 더 쉽게 파밍이 가능하게 드랍률을 올려준 느낌이었음.

5. 전령은 전보다 확실히 잘 나오고 메세지 보고 나서 그자리에 몇초 있다가 등장하게 되는 시스템은 정말 좋은거 같음.. 물론 오늘은 시간이 부족해서 파괴참을 먹진 못했지만 작정하고 노리면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개인적인 결론 : 혼자서 솔플하듯 1인방 자주 도는 사람한테는 막 엄청나게 체감되는 너프 수준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패치전 효율로 비교하자면 딜은 패치전의 약 80% 정도? 편의성은 약 50% 정도로 너프 먹었다고 생각해서 레벨업 기준으로만 보면 만렙까진 지금 장비로도 무리없이 달릴 수 있어보인다고 생각함.. 다만 엔드 컨텐츠는 장비를 더 투자해야 할만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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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7 우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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