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정보] 약 63일간의 공주 리리안 영접(우주날개) 기록

후리후리넹
조회: 684
추천: 1
2026-09-23 00:43:22

안녕하세요. 

약 27시즌까지 하다가 이번 시즌에 본격적으로 우주날개런을 하며 기록과 제가 겪은 팁과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물론 확률이란게 적은 시행 횟수에도 금방 나올 수도 있고, 더 많은 시행 횟수에도 나오지 않을 수 있기에 참고만 하시고 취향대로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우주날개런 포인트는 초기에(7월~8월초 까지)는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1막 주요 포인트, 2막 고대수로 2곳을 위주로 돌았습니다. 
이유는 추천포인트인 것도 있지만 진격타 쓰며 돌아다니기 가장 편해서 였습니다. 혼돈의요새 1,2층은 길이 꼬불꼬불 해서 진격타 쓰며 돌아다니기 불편하더라구요. 
확실히 1막 포인트들이 고블린도 잘 나오는 편이고 적지 않게 무지개 고블린을 만났지만, 안나오는 타이밍에는 죽어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후 좀 힘들더라도 고블린 1+1으로 나오는 혼돈의 요새 1,2층 위주로 돌고 가끔 1막 왕가의 묘실, 3막 아리앗 중심부를 섞어 주었습니다. 

런 돌면서 그날 잡은 고블린 숫자를 카운팅 하였는데 평일은 약 3시간, 쉬는날은 10시간 이상 했다고 보면 됩니다. 
9월부터는 다음 무지개 고블린을 만나기 까지 다른 고블린을 만난 숫자도 카운팅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도 기록할까 했는데 연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배제하고 고블린 숫자만 카운팅 해 봤습니다. 



총 잡은 무지개 고블린 숫자는 334마리 였습니다(초대받은 것 포함).. 수식 오류로 297마리 인 줄 알았는데 300마리 넘게 잡았네요..

무지개 고블린 한마리를 만나기 위해서 일반 고블린을 평균 40마리를 보아야 하는 것으로 수렴했습니다. 
오랫동안 안나오더라도 한번 보고 나서 몰아서 볼 확률이 올라가며 평균치를 맞춰 가더라구요. 
고블린이 나온다고 했을 때 그 고블린이 무지개 고블린인 확률이 2.5%정도로 계산 되구요. 
인나일천 수도 기준 혼돈의요새 1시간을 돌면 40마리 정도 보았는데, 결국 1시간에 1마리 꼴로 만났다는 얘기고, 실제 체감은 고블린이 아예 안보이는 경우 등등으로 1시간~2시간에 한마리 꼴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계속 돌면서 생각한 가설로, 무지개 고블린은 방이 만들어 질 때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해당 맵에 처음 진입 할 때 또는 웨이포인트에서 점차 전진 할 때 특정 지점마다 오브젝트가 랜덤하게 결정이 되는데, 회복샘, 신단, 고블린 중 하나가 일정한 확률로 결정이 되고, 고블린으로 결정이 됐을 때 2.5%의 확률로 무지개 고블린으로 결정이 된다는 느낌입니다. 

이 가설대로면 무조건 이 포인트들을 최대한 많이 돌아서 고블린 최대한 많이 봐야 무지개 고블린을 볼 수 있는 확률도 올라갈 것입니다. 따라서 고블린을 1+1으로 보는 혼돈의 요새가 가장 단시간 동안 무지개 고블린을 볼 확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직업군은 제일 기동성이 좋은 인나일천 수도가 무지개 고블린을 보기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더 긴 시간을 통해 통계 확보가 되지는 않았지만, 성전사로도 해봤을 때 고블린을 만나는 숫자가 적어서 인지 4시간 넘게 해도 간신히 한마리 보고 바로 접었습니다. 

(
통계가 아닌 미신 또는 뇌피셜 사항으로는..
고블린을 잡지 않고 도망치게 뒀을 때 왠지 무지개 고블린이 더 자주 나오는 것 같다.
무지개 고블린이 나오기 전에 사육사 고블린이 자주 보인다. 근데 간혹 무지개 고블린 대신 사육사가 대신 더 나오고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도둑신단을 열고 나서 무지개 고블린을 곧 보는 경우가 많다.
)


많은 분들의 리리안 공주 영접을 기원 합니다. 

Lv70 후리후리넹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