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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간에 대한 믿음을 져 버리게 하는일이 일어납니다.

시노쟈키아이
댓글: 22 개
조회: 1214
추천: 3
2015-10-16 21:32:13

저는 현제 이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이 겜에서조차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참담하고 답답하고 머라 말할수없는 참담한 기분을 느끼며.. 이 글을 씁니다.

 

시작글 >>

 

저는 길가서버 분쟁에 대한 일에 대해서 모든 진상을 알고있는 얼마없는 유저중 하나입니다.

 

지금 게시판에서 "ㅇㄷ"길드 " " ㅅ ㅍ" " ㄱ ㅂ ㄹ" 등이 운운되고 있고, 거의 마녀 사냥에 가까울 정도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점에 전 매우 참담한 마음을 금할수가 없네요

제가 이런 아픈 마음을 느끼는 데에는 이런 일련에 현상이 지금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현상과 정확히 같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해하기 쉽게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문 >>

 

 

이번일이 일어난데는 공동으로 즐기는 마물사냥 이란 컨텐츠에서 비롯 되엇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그것에 대한 매너 비매너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째서 지금 이렇게 서버가 혼란스러워 졌는지의 모든 진상의 이야기에 대해서 공개하고자 합니다.

더이상 이문제를 이대로 두고볼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런일이 일어난 발단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혼란이 어느정도 수습 되리라 믿고있기 때문입니다.

 

 

#. 혼란이 시작된 이유

이런 혼란이 생기기전엔. 마물사냥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평범하게 즐기는 유저들이었습니다. 제말에 평범하단 의미는

어떤 결합이나 조직이 생기지 않고, 자유롭게 플레이 하던 유저들 이었습니다.

비록 간간히 매너를 준수하지 않는 개인적인 성향의 분들이 종종 나타나곤 했엇지만.. 소수였고

그때만 나무라고 끝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유저가 갑자기 등장하여 사람들을 꼬드기기 시작합니다. 제가 좋은사람들을 모으고 있는데

같이 하지 않으시겠어요? 그러면서 서버에 오래있고, 자주겜하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많은시간 플레이하고 비중있게 겜하던 유저들을 다수 확보하고 세력을 키우던

그사람. 매너운운하던 그사람이

갑자기 사람들한테 이런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시간도 안지키고 마구 선타를 날리고 이런 사람들에과 공유를

할필요가 있나요 " 등등 사람들의 비매너적인 모습.. 제가 윗줄에 말한 종종 나타나는 소수의 유저에 대한

불만과 비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그 소수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점점.. 그 비판의 대상을 자신들이 아닌 모두로 결합시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모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생각과 비판적인 생각을 심어 주었습니다.

-> 그리고선 마물파티란걸 조직적으로 운영하면서.. 자신들만의 링크셀이나. 파티에만 공개를 하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젠 타이밍과 시간까지 알아내서 그시간에 단체로 몰려다니면서 싹쓸이해댓죠

공개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오기 힘든 타이밍을 주거나 잡기 힘겹게 만들었습니다.

즉! 이들은. 이전에 소소하게 몇몇이 매너있는 플레이를 안하였던것을 같이 비판하면서

그 모든 피해는 자신들의 집단 이외에 모든 서버 유저들 전체에게 피해를 전가 시켰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너무나 황당하고 웃긴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집단을 조직하고 사람들을 모은 그사람

일련의 이런 사태가 일어나고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는 그상황에

그사람이 자신의 조직 밖에 사람들하고 대화하는걸 목격을 하였습니다.

일반유저중 몇몇이 마물사냥에 고충을 말하면서, 힘겨운 한탄을 하고 있을때

이 모든 일에 배후인 그사람은

그 고충을 말하는 일반 유저에게 "제가 사람들에게 시간 여유좀 주라고 말했어요, 좀 기다려 달라고 사람들한테

말햇어요" 라며 노력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피력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때 이 일반유저가 말하더군요 " XXXX님은 정말 매너있는분 같아요 님께선 그러지만 다른분들이..."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자신을 힘겹게 만들엇던 원흉이.. 피해를 보고있는 유저를 위로하고????

매너있는 유저로 탈바꿈 하고 있는 현장이엇습니다.

전 이순간 먹고있던 커피를 뿜엇습니다. 정말 한참 웃엇습니다. " 세상에 이런놈이 있다니 믿을수가 없군"

 

그리고 지금?? "ㅇㄷ""ㅅㅍ""ㄱㅂㄹ""ㅇㄷ길마"등등 여러 사람이 마녀사냥질에 완전 도륙이 나고 있는 이시점에서도

더웃긴건

자신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주입하여 다소 비매너적인 조직깡패적인 마물사냥을 하게 만들은

그원흉에 대해서.. 지금 많은 서버 유저들에게 지탄을 당하면서도

그 원흉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오히려 이들또한 그 원흉을 매너유저라고 칭찬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이미 이서버에 있는 많은 유저들은 이모든 실상을 알지는 못한채

이원흉을 매너유저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이 원흉은 자신이 조직하고 그 조직한 사람들이 그러한 비매너적인 행태를 하게 꾸미고

분노를 주입하고 늑대를 만들어놓고,

그사람들이 그렇게 하도록 유도하고

=> 자신은 다른사람들에게 매너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잘보세요

 

이런 서버의 분란과.. 이간질.. .. 이런짓을 단 한명의 원흉이 다 만들어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지금 욕먹고 마녀당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들을 욕하는 사람들에게도...

서버의 다수 사람들에게도...

친구이자.. 선생이자... 조언자이자... 따듯한 매너유저로 남아있게 된 것입니다.

 

이모든 상황이.. 이모든 진실을 알고있는 제 입장에서

이렇게 속고 당하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그리고.. 이사회에서도 이와 같은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속고 있는 현실이 비단 게임에서겠습니까

사회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난 사람들이 틀리고 잘못된 일이 일어나면 그 진실

을 알아주길 늘 원했지만 늘 사람들은 속았고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걸 너무나도

이 사회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게임에서까지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네요..

 

전 이런점 때문에 인간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엇습니다. 여러분...

 

하지만 제가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점은

 

지금 공격당하고 있는 "ㅇㄷ길드""ㅇㄷ부대장""ㅅㅍ"ㄱㅂㄹ"등은.. 농간에 놀아난... 평범한 유저일뿐입니다.

이들도 그런 부정적인 말들에 유린되지 않았으면 여러분이나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겜햇을 유저입니다

 

정작 엄청난 짓을 꾸미고 만든 사람은 따로 있는데 이들이 지탄되고 있음을 개탄하며

 

이일이 지금 세상에 진실과 너무나 닮아있음에.. 참담한 마음이 들어 글을 적어봅니다.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네요

 

글을 마치며 >>

 

부디 어느정도 비방하셨으면.. 반성하고 있는것 같으면... "ㅇㄷ""ㅇㄷ길마""ㅅㅍ""ㄱㅂㄹ" 용서해줍시다.

이들도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

그리고 제가 그 원흉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이나.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깨닳으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전 아직 인간에 대한 믿음을 버리긴 싫습니다.

 

추신>> 이글은 사사게와 길가서버 게시판에 동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글을 정독하지 않거나 대충읽거나.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난독증이 있으신 분들은

글에 댓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Lv16 시노쟈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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