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증거를 제시 할 수 있는 확실한 물증없이 글을 올려서. 이번 일에 대한 내막을

잘 알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볼때에는 젼혀 타당성이 없거나. 억측으로 보이는 글을 쓴점에 사과 드립니다.

그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볼때는 정말 상상력에 기반한 추리나.. 그런것으로 보일수 있단점

저도 알고 있고 인정합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이번일로 인해 사람들이 혼란에 빠졋고. 이런저런 분란이 자꾸 야기되서

답답한 마음이 들어 올린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글을 올린것은

제가 그동안 게임내에서 일어나 왔던 일들을 정확히 목격하고 봐왔으며

물론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이 볼때는 제글이 이상해 보일거란 점도 어느정도 예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대화가.  다수의 사람이 볼수있는 상태에서 이루어 졌엇기 때문에

 

제가 진실에 대해서 정리해서 올리면, 그동안 이루어졌던 대화방식이나. 흐름을 보았던 분들이 보면

왜 이런 일들이 생겼는지 머리속에 정리가 되실것 같아 글을 올렸던 것이고, 이일을 목격했던 분들에게는

진실을 알려드릴 수 있을것 같아 글을 쓴것입니다.

 

제가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면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것 물론 저도 알고있지만.

이일이 일주일이 넘는 기간동안에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그런점들을 전부 증거를 남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사실이엇고, 나또한 이런 황당한 일들을 마지막 결과를 보기 전까지 그사람이 의도를 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사람의 행동으로 인해서 결과가 그렇게 되엇다는점을 마지막에 와서 보고 알았던 것이죠

그리고 평소에 누가 실수하나 누가 잘못하는점 있나를 눈부릅뜨고 지켜보면서 프린트스크린샷키 누를준비하고

부들부들 떠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증거남은게 없네요 단지 제가 이해 시키고자 했던 유저분들이 제글을

봤을때 아실분들이 있을거라 믿어서 올린것입니다.

전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 한점이 아니란점 다시한번 이해해 주세요

그러므로 이런것으로 비방댓글을 다시는 것은 제가 비방하시는 분들까지 이해 시키려

글을 쓴것이 아니란 점을 ,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다 설득을 하려 한것이 아니란 점을

이해하신다면 비방 뎃글을 다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 단지 이일에 흐름을 알고 제가 밑에 글에 썻던 내용을 드문드문이라도 보셨지만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 못하시던

분들을 위해 글을 쓴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뎃글을 다시거나.. 이상한 초등학생 말투로 시비조로 글을 다시는 사람까지는

전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전 어제까진. 이들에게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준 사람과

그때문에 다소 비매너적인 행동을 했던 사람들

그래서 전 그 다소 비매너적인 활동을 했던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 지켜본 결과..

 

여전히 변한게 별로 없더군요.. 원인은 어떻게 되었던지.

같이 물들어 버린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해서 답변을 달아주신분중 한분이 쓰신 글이 생각이 납니다.

다 큰 성인이. 자신이 판단하는거지.. 누가 선동했다고.. 거기 그대로 따라갔다해서 그사람들이 잘못이 없겠느냐

라는 취지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전 이일이 커지고 사람들에 원성이 잦아들면 안그럴주 알았는데... 변한게 없다는 사실을 목격하며

이들은.. 자신이 정말 원해서 그랬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답답할 뿐이네요

 

 

계속해서 안좋은 모습 분쟁을 보게 되니 모든일에 눈을감고 싶어집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일에 대한 겜내 상황들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나

전혀 모르시는 분들께는 제 글로 인해서 혼란을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이해를 부탁드리고저 ,

제가 썻던 글은 , 그 일을 조금이라도 겜내에서 봤으면서 전말에 대해 잘 몰라 혼란스럽던 분들께

올린 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제가 올린글이 특정인들을 위해서 올렸지만, 다른분들께 혼란한 마음을 드린점은

꼭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일을 그대로 말씀드린점 제 양심을 걸고 맹세하겠습니다.

본 저또한. 보고도 저럴수 있나 믿어지지 않았으니까요

 

제가 소설을 썻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전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 소설을 쓰는일을 할 정도로 똑똑하지가 못합니다.

소설을 써주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그점 또한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제가 그사람에 대해 말을 하지 않은것은

위에 글에 썻듯이 . 제가 글을써서 진실을 알려주고자 했던 대상의 분들이라면 그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 그 인물이 누군지 그일에 대해 그리고 직접 피해가 없는 분들도,

마치 소풍다니는듯 게시판을 오가며 놀러다니면서, 남싸우고 피곤하고 마음상하는 일들을 구경하시면서

초성체로, 또는 비속어를 섞어가면서, 소위말하는. 1B어까지 쓰면서,

쌈구경, 비방,등 건전하지 못한 행동들을 보이시는걸 수없이 봤습니다.

전 그일을 알고 관련됬고, 또 그 상황을 겜내에서 보신 분들을 위해서 글을 썻고 , 그분들은 굳이 제가 아이디를

실제로 거명을 안해도 아실거라 믿고, 또 비성숙한 난잡한 게시판 비방 놀이에

편승하지 않고자. 아이디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이유도 있고, 또 그사람이 그런 행동을 했지만, 진실로 생각할때 이런일로 비방받고 매도 당하는 모습을 볼 정도로

그사람이 밉게 생각되진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디를 공개를 하지 않았고, 하지 않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성숙한 비방과 조리있는 말재주는, 비방을 당하는 사람 또한 이해를 시킬수 있으며 그런뎃글을 달아 주신분께는 호감이 가고 진정으로 그 의견에 긍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없이 막 질르듯이 글을 쓰거나 인신공격성이 너무 심한 말들을 가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서로 잘되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 물론   그것이 재밋어서 그러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오늘 하루는 조용히 평온하게 같이 지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