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자유게시판에 올렸던 게시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www.inven.co.kr/board/ff14/4336/1052149
(간결한 설명을 위해 음슴체로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A부대는 처음 셰이'엔이 세워서 만든 부대였음.
A부대는 셰이’엔@초코보가 돌쇠 부대에 가입하기 전에 소속되어 있던 부대입니다.
현 A부대장의 요청으로 부대명은 익명으로 처리하였습니다.
2. 당시 A부대에 소속된 지인들은 셰이’엔과 감정적, 금전적인 문제 등으로 자주 갈등이 있었음.
3. A부대 내부에서 셰이’엔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분쟁이 생기자 다른 부대로 도피했다가 돌아오는 등 운영진으로서 책임감이 없는 모습을 보임.
4. 상기의 사유들로 일부 부대원들과 대화를 하던 중 트러블이 생김.
5. 이후 셰이'엔이 먼저 A부대를 나가겠다고 선언. 이때 합의하에 A부대를 기존 부대원들에게 완전히 양도함.
6. 부대를 나가는 과정에서 사전 상의 없이 부대창고에 있던 각종 재료들과 명성템, 비공정/잠수함 템 등등을 대량으로 들고 감. (부대원들이 함께 분담해 모은 물자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음.)
7. 가지고 나간 재료 중에는 철도목 목재 294개가 포함 됨. 이에 대해서 A부대원이 절반만 넘겨달라고 하자 "내가 군표 벌어서 비빈 거다" 라며 소유권을 주장함.

이후 절반인 150개를 돌려주겠다고 했으나 A부대 측에서는 불쾌하여 돌려받지 않음.
+추가. 다른 부대를 가서도 창고를 털줄은 몰랐기 때문에 A부대에서 들고 나간 목록은 따로 증거로 남겨두지 않았다고 함. (A부대 측에서 공홈에 해당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지 문의하였지만, 안내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음.)
8. 이후 A부대의 부대원 일부와 새로운 부대장은 셰이’엔@초코보의 인게임 및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 SNS를 차단함으로써 완전히 손절.
9. 6/19 오전 01:49 자윤(작성자) 돌쇠 부대 가입. 돌쇠부대에 공방이 없다는 말을 듣고 개인 길을 보태서 지하공방을 증축함.
10. 6/19 오후 08:54 셰이'엔, 셰이’벤(부캐)이 돌쇠 부대 가입. 이후 돌쇠 부대의 부대장과 부대원, 셰이'엔이 함께 비공정을 제작하고 부대 창고를 채움.
11. 셰이’엔 가입 이전부터 돌쇠부대 창고의 물자 관리, 하우징 관리 등은 부대장과 부대원들이 지속해 왔었으며, 제작된 물약 및 음식, 제작 재료 등을 공공재로써 모두 함께 공유해왔음. 지인 한정의 소규모 친목 부대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음.
12. 셰이’엔은 돌쇠 부대에 있는 동안 A부대에 대해 하소연을 많이 했음. A부대와 관련하여 본인이 A부대에서 손해를 많이 보고 나왔다, 본인이 기여한 몫의 반만 받고 나왔다는 식의 언급을 자주 함.
13. 6/19~7/13 셰이’엔, 셰이’벤 돌쇠부대 탈퇴. 이후 1인부대인 창백한<<사해>> 설립.
14. 탈퇴 후에도 돌쇠 부대의 디스코드 채널에 머무름. 부캐 셰이’벤 과 함께 사해 부대를 운영하면서 “부대집을 구하기가 어렵다”, “부대 금고를 채우는 게 힘들다”, “혼자서 지내는 게 외롭다”는 식으로 돌쇠 부대의 부대원 및 부대장에게 지속적으로 하소연을 함.
15. 7/19 셰이’엔, 셰이’벤 돌쇠부대 재가입. 이 때 본인의 물자를 함께 가져옴. 이전과 마찬가지로 돌쇠 부대에서의 물자관리를 함께 함. 본인이 어떤 아이템을 얼마나 가져왔는지에 대한 정보는 일절 공유되지 않았음.
16. 1~2차 가입 및 탈퇴 기간동안 부대 창고의 공금을 종종 인출. 1회에 적게는 30만에서 많게는 300만까지 출금하였으며 제작 재료 등의 물자를 제외, 순수 금액으로만 약 1천만+a 길을 꺼내간 것으로 추정됨.
17. 7/31 돌쇠부대 부대장에게 탈퇴 의사를 밝힘. 또한 재가입 때 자신이 가져온 물자를 다시 가져가겠다고 통보. 부대장은 어떤 아이템을 얼마나 가져가는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받지 못함. 이후 부대원이 아무도 없는 시간대에 접속하여 금고털이 후 탈퇴.
18. 8/1 자윤(작성자)는 셰이’엔이 부대 탈퇴 당시 연락처로 남긴 SNS를 통해 상황에 대한 해명을 요구함.
이후 대화 내용은 증거 자료3을 통해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