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게 결속작을 하러 간 가루다섭 백화 어린이는 반짝이는 무기를 든 '미셸'을 만났어요!
백화 어린이는 미셸과 함께 결속작을 하고싶어 말을 걸었답니다
하지만 미셸은 대답이 없었어요! ㅠㅠ
시무룩해진 백화 어린이는 불닭과 함께 물 정령을 화형에 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미셸이 에어로로 어그로만먹고 크리스탈 뒤에 물 정령과 함께 숨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백화 어린이는 이 한번의 행동으로 캐스터직업인 흑마를 엿먹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이 행동이 자그마치 50분이 이어졌어요
오늘 시간이 넘치기에 누가 먼저 집에가나 대결을 했지만 백화 어린이의 멘탈은 그다지 강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벤에 올리기로한 백화 어린이는 이 글을 올리고 맛밥을 하러 갔답니다
일단 첫째 짤입니다 ( 엑박떠서 수정했습니다 )
결속작을 같이하자는 권유를 이미 드린 후 인데 말씀이 없으셔서 혼자 하시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미셸분이 물 정령을 몰고 모으지도 않고 계속 돌아다니길래 뭐하시는 분일까? 하고 파이라로 후려쳤더니
이런! 모든 장비가 제작옷이였던 백화는 녹아버렸습니다. 그런데 10분간 물 정령을 몰고만 다니던 미셀은 쫄피인 물 정령을 광역기로
한번에 다 잡더니 저렇게 인사 한번을 날리시더군요 백화 어린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분노에 부들부들한 저는 귀환 후 석판옷을입고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잡지도 않고 뺑뺑 돌기만 하는것이 아니겠어요 그것도 50분을!
참고로 쿠크리분은 그냥 퀘스트하러 오셨더군요
막짤입니다
너덕에 없던 반디캠을 깔고 해보지도 않은 인벤에 동영상 올리기 위해 유투브 회원가입을 했어요 미셸 쥐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