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아이디 큰꿈 을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글을 적기에 앞서 저도 사람인지라 팔은 안으로 굽을수 있으니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스마트폰 작성이라 읽기 불편하신점도 죄송합니다)
지금 유독 한 유저분께서 많은 욕을 듣고 계신데
그분께서 잘 했다는건 아니지만 언젠가 한번은 터질일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개회의를 정독하진 않았지만 제가 느낀 그 당시 분위기는
발언이 시작되면 난 안그랬다 난 뭐 다했는데 어쩌라고 하는식의 시비아닌 시비가 만연한 상황이었고 이후 조율이 되었다 공식발표가 나온 이후에도 계속적인 반발과 만드는 사람이 적어서 그게 가능했다 라는 클레임 아닌 클레임이 계속 일어나는 상황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아들이는 사람 케바케로 대화를 이어가는 중이니 그럴수 있지 않나라고 받아들일수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조율이 된 상황에서도 진행중에 이건 다시 조율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글이 보일때마다 기분이 나빠진것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욕을 듣고 계신 유저분께서도 같은 맥락으로 이번 사건을 터트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제부터 제가 끄적이고 싶었던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중앙 관리 링쉘 및 관리자(진행자)?
먼저 중앙 링쉘의 필요 여부를 물으신다면 전 완벽하게 긍정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들은대로 링쉘이 20개 가까이 된다면 홍보 전파를 위해서 수고해주시는 소환자 및 홍보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걸 체험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진행자의 건에 대해서는 불만이었는데 이번 조율된 내용이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 따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2. 그렇다면 효율적인 중앙링쉘의 운영여부는?
관리 및 진행의 역할보다는 홍보에만 집중하는 링쉘이 되었으면합니다. 가령 링쉘이 20개 정도 된다 했을시 각 링쉘마다 홍보를 맡아주실 6분씩 중앙 링쉘에 계시다면 각자 담당하고 계신 링쉘 및 모르도나 외치기 등으로 홍보를 진행하도록 하고 될수있으면 홍보하시는 분들 뿐만 아닌 각 부대에서도 런 여부를 확인하신 후 부대전파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번거로운 일이 되지 않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공통으로 외치는 서로 좋은 마물 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금씩만 더 부담을 나눠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마물 대기시간은?
이 또한 이번 조율 결과를 지지하기에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계속 나오는 같은이야기를 반복했습니다. 지루한 이야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나은 리바섭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개인적인 이야기 입니다. 논란이 될수 있는 생각임으로 스킵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읽던 글에 난 만드사람이지만 저사람들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글을 쓰셨던 분들, 만드 링쉘에서 이야기가 진행될때 반론을 제기하신적도 없으시면서 발만 쏙 빼시고 한분께 모든 책임을 전가하니 속이 시원하시던가요? 적어도 제가 본 만드링쉘에서는 대화에 참여하시던 대부분의 분들이 긍정하고 일이 진행된것으로 봤습니다. 물론 저도 말리는 글을 쓰지 않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하고 거의 3일동안 그분들께서 생각을 공유하자고 외칠때 도데체 어디에 계시다가 이제와서 책임감 없는소리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물론 접속시간의 차이로 대화에 참여하시지 못하셨던 분들이시라면 죄송합니다.
Ps. 2 이상 쓴 글은 그냥 한 구 만드유져의 푸념이므로 깊게 생각치 않으셨으면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해 주시고 맛폰으로 쓴 글이라 가독성이 매우 떨어지는점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