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실축] 홍명보,옌스 인터뷰/박지성의 분노/박문성의 눈물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5 개
조회: 1141
추천: 2
2026-06-25 12:46:29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41/0003516679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1648?sid=10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9537
.
.
선제골 넣고 조급해서? 비기기 위한 전략으로 상대할 팀도 아니고 선제골 넣기 이전부터 최악의 전술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 몸이 많이 무겁다는 느낌도 들기는 했지만 씹 진짜 욕나오게 하는 홍명보와 축협..

박문성 해설위원은 오늘 감정에 복받쳐서 울더군요..
얼마나 축협이 개혁되기를 원하면서 쓴소리도 하고 응원도 했었는데..ㅠ

옌스 선수는 오늘 데뷔전 열심히 했고 잘했어요.선발로 자주 나왔다면 더 잘 했을것 같습니다.자책하지마요.
김민재 선수도 큰 부상 아니기를 바랍니다.

선수들이 3위 와일드 카드 기다리기까지 고통의 시간일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홍명보는 자기의 실패한 국대 축구를 명예회복할라고 대표팀을 이용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윗놈들이 우리나라 축구를 대체 왜 이모냥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차기 축협 회장은 카르텔까지 전부깨고 선진축구 도입할수있게 해야합니다.

월드컵도 월드컵입니다만 당장 9월말부터 약 2주간 4경기 A매치도 있고 1월 사우디 아시안컵도 있어요.

오늘 해설위원들 축구 전문가들 모두 슬픔 분노 허탈이 한가득일거에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