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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축] 11월 A매치까지 임시 감독 체제 확정, 공개 채용 실시...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및 임시 감독 선발 관련 절차 승인

아이콘 슬기로움
조회: 162
2026-07-24 17:07:3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2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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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거 관련해서는 공개채용으로 실시한다고 의결했고,선거를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대한체육회와 K-축구 혁신위원회의 논의사항까지 다 나온후 검토해서 축협이 최종 확정할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임시감독을 좀 긴 기간으로 잡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임시 감독도 9월 말~10월 초 2주간 4경기,11월 중순 2경기(아시안컵 대비로 중동 원정 계획중)까지 한다네요.

저는 9~10월 경기까지만 하고 11월 A매치 전에 정식 감독 선임해서 아시안컵 준비 했으면 했는데 정식 감독의 데뷔전은 아시안컵 대비 현지 평가전이 (12월 말~1월 초 예상/아시안컵은 1월 7일에 개막)될것 같군요.

임시 감독도 외국인 감독까지 폭넓게 고려중이라는데 국내 감독중에는 야인인 사람이 김도훈 최용수 정도뿐입니다.

외국인 감독은 임시 감독부터 해도 상관없다 했던 포옛,벤투 감독 정도뿐일것 같네요.

일단 회장 선거 방식 고쳐내는 동시에 고인물 다 걷어내고,새롭게 시스템까지 개혁한다음 인물들도 깨끗하고 똑똑하고 열정 있는분들로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전강위가 제대로 감독들 뽑을거라는 기대가 잘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강위도 싹 뜯어 고쳐야 하구요.
임시 감독마저도 지금 전강위에게 권한을 주진 않고싶군요.
특히 현영민 전강위원장이 별로라서요.

일단 빠르면서도 꼼꼼하게 개혁을 잘 합시다!
이미 과정이 이렇게된거 정식감독은 새회장 새시스템 새전강위에서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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