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은 풀백입니다.
뮌헨이 생각보다 풀백 자원이 엄청 많진 않습니다.
근데 풀백은 원래 모든 팀들이 자원이 풍부하진 않아서...ㅎㅎ
[1티어]
알폰소 데이비스 - 유일 1티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속도도 빠르고, 몸빵도 셉니다. 신특 체이서도 달고 있습니다. 가격이 비싼게 문제.
[2티어]
필립 람 - 공중볼 경합이 밀리다보니 요즘은 잘 안 쓰이는 람입니다. 그래도 예전에 썼을 때, 체형에 비해 피지컬이 생각보단 나쁘지 않았어서 공중볼 경합 제외하고는 좋기는 합니다.
라이머 - 솔직히 좋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공격적인 툴이 너무 빈약합니다. 다만, 수비적인 툴은 무난하게 해줍니다. 우풀백 중에서는 유일하게 체이서가 달려있기도 합니다. (람은 모먼트만 체이서라 제외)
스타니시치 - 센터백에선 애매했지만, 풀백에선 좋다고 생각합니다. 크로스 같은 공격적인 스탯도 괜찮게 나오고, 수비는 피지컬로도 잘 안 밀려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실히 체이서가 없다보니 뚫리면 못 따라갑니다.
리자라쥐 -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빠르고 크로스도 좋고 한데, 키가 너무 작아서 공중볼 경합에서 밀립니다. 풀백에 체감을 논하는게 이상할 순 있는데, 신장에 비해서 체감도 매우 구립니다. 급여도 너무 높아요.
루카스 에르난데스 - 스탯적으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공격적인 툴보단 수비적인 툴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LE 정도는 써야 쓸만한데 급여가 28이라 조금 빡셉니다. 폰지가 너무 비싸다면은 쓸만하다고는 생각합니다.
[3티어]
파바르 - 풀백에 쓰기엔 조금 느립니다.
바이저 - 밸런스 고자라 너무 잘 밀립니다. 몸싸움 경쟁이 아예 안 되는 수준인지라...
마즈라위 - 최근에 시즌 나온게 없어서 스탯적으로 밀립니다. 다른 선수들이 비싸서 정말 쓸 게 없다면 그나마 차선책인 정도입니다.
게헤이루 - 여기도 마즈라위랑 비슷하게 최근에 시즌 나온게 없어서 스탯적으로 밀립니다. 근데 왼풀백은 폰지가 있어서 딱히 쓸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논외]
칸셀루 - 이새낀 피파에서 풀백 아닙니다. 볼란치가 맞습니다.
키미히 - 25챔스 볼란치에 써야합니다...
사샤 보이 - 공제 이슈
알라바 - 얘도 볼란치에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간혹, 풀백에 쓰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공격적인 스탯이 볼란치에 안 쓰기는 너무 아까울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