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를 돌다 여전히 고의인듯 고의아닌 고의같은 행위로 게임의 흐름을 끊으면서
빡치게 하는 분들이 오늘도 눈에 띄지만
물론 몰라서 하는 실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글을 남깁니다. 잘못된 부분은 덧글로 남겨주세요.
흰 기둥만 봐서 빡쳐서 쓰는글 아님.
0. 공통
보스 딸피 남았을 때 홀딩 넣지 맙시다. 5초씩만 손해봐도 7명이면 총 35초의 낭비를 부릅니다.
- 서진아씨 님
1. 라이노토스
2층에서 잡을때 내려와서 3층쪽 벽에 붙어 있지 맙시다. 높은 확률로 3층에서 공격모션을 취하면서 안내려옵니다.
특히 팻이 어그로 끌면서 3층에 주차하는 경우가 많으니 라이노토스가 내려올때 까지 팻의 위치에 주의하세요.
2. 레지나
1) 칼을 높이 들면서 원거리 캐릭터를 향해 파란색 지면 폭팔공격을 가합니다. 총 4번의 공격을 가하는데
일단 타켓팅 되면 거리에 상관없이 4회 모두 들어옵니다. 거기서 타켓팅 된 상태로 레지나에 접근하지 맙시다. 좀!
괜히 열심히 공격하고 있는 근접 파티원이 지면 폭팔에 휘말려 눕는 경우가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2) 2페이즈로 접어든 이후에는 오염도 관리에 연관된 사항으로 레지나와 안전지대의 근접 유지가 있습니다.
전투구역과 안전지대가 멀리 떨어질수록 오염도 관리 때문에 근거리 캐릭터들의 상당한 딜로스가 발생합니다.
특히! 제압기를 멀리 떨어진 오염구역에서 사용하면 다수의 파티원들이 구경만 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멀리 떨어지면 유도탄과 지면폭팔, 잡기만 사용하는데... 거기서 한명씩 차륜전하러 뛰어나가는데 참...
안전지대로 끌고 오려면 레지나와 적당히 붙어서 알짱거리면서 4연타,찌르기 공격등을 유도해야 빨리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전지대가 바뀔때마다 조금씩 위치를 이동해서 자연스럽게 안전지대를 끼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글끌고 꼭 안전지대 반대쪽으로 도망가는 분들 있는데... 그러지 맙시다. 담부터는 혼자잡게 냅둘거에요.
3. 고대 글라스 기브넨
글라스 기브낸은 중력역전과 성창 공략이 원활한 클리어의 핵심입니다.
몸에 맞출때 하나, 들고 뛰어들어갈거 하나 총 2개가 필요하죠.
하지만 보통 성창1개를 들고 있을때 중력타임이 생깁니다.
이때, 숙련된 분들은 하나 맞추고 다시 먹으러 가는데...
파란 기둥켜고 달려오는분 뻔히 보면서 창 낼름 먹는 분들은 뭡니까?
(이펙트 유무에 따라서 안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흰꼬리뱀 님)
창이 충전되는 속도는 꽤 느린편이기 때문에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 중력타임때는 눈치껏 창을 양보해주세요.
4. 루 라바다
창질 타이밍때 항상 자신의 보조무기칸을 확인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But! 대부분의 경우 누가 말 안해줘서, 몰라서 발생합니다. 정보 공유에 조금만 신경써 주세요.
마영전도 과거와 달리 많이 라이트 해진 만큼 어느정도 대충해도 클리어에 별 지장이 없죠.
순삭팟도 유행이고, 그래서 공략이 딱히 필수적이진 않습니다. 팁게 역시 예전에 비해 많이 한산해 졌고요.
그러니 숙련자 분들은 챗팅하는거 너무 귀찮아 하지 마세요^^
이밖에도 유의할점이 댓글에 주르륵 달립니다만 일단 제가 확실할수 있는 몇가지만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