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3번째 글이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ㅎㅎ
바로 시작합니다.
[이 영상은 긴 움짤을 도저히 못 딸 때를 대비하여 걸어둔 것입니다.]
[설명은 움짤을 위주로 드립니다.]
4페이즈 : [ 시공간 왜곡 : 거인+대검, 쌍검 동시 사용 ]
4페이즈 - 1)
슬로우 모션 1타 - 슬로우 모션 2타 - 3타 - 짤딜 - 한번 더 후리기
: 한번 더 후리기는, 어그로 대상인 캐릭터를 쫓아서 벱니다.
대상 캐릭터가 뒤에 있으면 뒤후리기를 하고,
앞에 있으면 앞후리기를 합니다.
4페이즈 - 2)
: ㅋㅋㅋㅋ 이건 사실 1페때 패턴이 살짝 바뀌어서 그대로 다시 나온 겁니다.
: 1타 - 2타 - 바람의 상처 올려베기 - 착지
: 착지때 피하셔야 됩니다. 1페때처럼요.
4페이즈 - 3)
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 패턴이죠?
1페 패턴이 그대로 다시 나온 겁니다.
꽂는 건 뭐라고 말씀드렸었죠? 지속딜입니다.
거인이라 그런지 꽂고 후속타가 좀 박자가 느려졌지만, 위협적이진 않습니다.
4페이즈 - 4)
1타- 2타 - 점프 공격 - 검기 방출
4페이즈 - 5)
1타 - 밟기 - 녹색 퍼지는 장판 - 내려찍기
4페이즈 - 6)
4페이즈 - 2)번 파생 패턴입니다.
이번에도 착지만 하겠지 했는데, 십자 장판이 1번 나왔다가
조금 쉬고 한번 더 나옵니다.
4페이즈 - 7)
코코볼 - 후속 코코볼 - 장판
: 녹색 코코볼에 맞으면, 헉헉상태(스태미나가 0에서 회복 안 됨)가 됩니다. ㄷㄷ
테섭에서는 저 코코볼을 회피캐의 경우 막아서 깨트릴 수가 없으니까,
안 사라지고 플레이어 주변을 계속 맴도는 거지같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4페이즈 - 8)
두번 횡베기 - 짤딜 - 바람의 상처
4페이즈 - 9)
손에서 코코볼 쏘기 - 대검 찌르기 - 검 회수
검 회수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피해야죠. 그건 물론인데,
얘가 오른손에 검을 들고 왼쪽으로 회수하네요.
그럼 자연스럽게 오른쪽이 비니까, 등짝을 때려주기 좋겠네요.
4페이즈 - 10)
1페이즈 때 나왔던 돌진 패턴 - 후에 내려찍기.
1페이즈 패턴이 베이스이고, 거기에 살만 붙인 겁니다.
4페이즈 - 11)
1페때 나왔던 올려베기입니다.
4페이즈 - 12)
거의 뭐.. 거인 모드일때 궁극기 비슷한 것 같습니다.
패턴이 길어도, 피하기 어렵진 않습니다.
저거 타로스가 점멸했을 때 캐릭터가 닿으면, 맞는 것처럼 묘사가 되긴 하는데,
피가 달진 않았습니다.
4페이즈 - 13)
1) 파티가 시간 내에 정해진 정도까지 보스의 체력을 잘 깎았을 경우,
4줄 이하부터 아래 영상 13분 59초에 나오는 것처럼
페이즈가 쌍검으로 전환됩니다. :
2) 그렇지만 시간 내에 HP를 정해진 정도까지 다 깎지 못하였을 경우,
4페이즈 맵이 다음처럼 최소 1번에서 최대 2번까지 축소됩니다. :
맵이 2번 축소됬을 경우, 타로스가 대검 다음에 쌍검을 들고 덤벼들기 때문에,
좁은 부채꼴 맵 + 쌍검이 되므로, 회피캐는 정말
유례없는 생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 (저도 몇번 체험해봤는데요, 떨어지면 낙사라 넘세도 못쓰겠음 ㅋㅋㅋㅋ)
4페이즈 - 14)
지금부터 다시 쌍검 페이즈입니다.
패턴 자체는 3페 때랑 똑같은 게 많습니다.
그래도 다시 복습하면서, 차이점을 살펴봅시다.
이거를 맵이 2번 줄었을 때 쓰니까, ㅋㅋㅋㅋ 꽉 차네요.
피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4페이즈 - 15)
네 제가 가장 싫어하는 그패턴입니다.
이거는 저도 많이 봐둘수록 좋아서 다시 넣었습니다. ㅋㅋ
진짜 견제기 개같긴 하당.
4페이즈 - 16)
자세히 보면 맵이 2번 줄은 상태인데,
이때 이 패턴 이해도가 낮으면 절대 안됩니다. 무조건 죽기 때문이죠. ㅋㅋㅋㅋ
알면 피할만 합니다. 위협적이긴 하지만.
4페이즈 - 17)
장판칼질 다시 나옵니다.
다시 복습하고 좋죠.
칼질이랑 장판 둘다 봐줘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4페이즈 - 18)
이거는 잘보셔야됩니다. 3페랑 4페의 차이점을 알려드릴게요.
: 일단 이거 어차피 4페에 다시 나오니까 이전글에서 말씀 안드렸는데,
이거 3페에도 똑같이 나옵니다.
발차기가 정말 빨라요. 신경을 쓰고 있어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찌르기가 지속딜입니다.
: 마찬가지로 피해도 맞는 경우가 있단 소리죠.
그런데 이거는 좀 불확실한 부분이 있는게, 3페, 5페에서는 확실하게 이게 지속딜이라 피해도 맞았는데,
여기서는.. 좀 애매하달까...
제가 워낙 잘 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4페에도 지속딜인지 아닌지
마지막 공략글에서 잘 살펴보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3페, 4페 둘다 나오는 기존의 패턴이에요.
근데 4페이즈에서는 이게 한 단계 강화가 되서 나오는 게 있습니다. :
차이점이 느껴지십니까?
두 번째 찌르기에서, 투명해진 후 점멸을 하죠.
저 두 번째 찌르기가, 여기 4페이즈에서는 유도 패턴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캐릭터가 얼마나 멀리 있던지 간에 상관없이,
투명해진 후 점멸로 갑자기 등 뒤에까지 쫓아와서 찌릅니다.
그래서 멀리 있다고 방심을 하면 안됩니다. 여기서는.
근데 타로스가 멍청해서, 투명해져도 검의 불빛이 다 보이기 때문에,
눈으로 계속 쫓으면 어디로 순간이동을 하는지 포착할 수 있습니다.
4페이즈 - 19)
이전 글에도 설명했던 X자 장판입니다만,
파티플의 변수란 것이, 붙는게 뜻대로 잘 안되고, 저 장판들이 개같이 나와서 죽는 경우가
분명히, 충분히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보겠습니다.
이거는 못피하면 무조건 죽습니다. ㅋㅋㅋㅋㅋ
잘 보고 침착하게 잘 피하면, 살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