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72795&category=102&subcategory=디스이즈 게임에 있는 자료 블리자드 성공과 실패, 12가지 개발 철학 입니다.
저 위의 링크는 대 성공한 와우를 만든 블리자드가 말한거니 정말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링크지만 정말 좋은 자료니 읽어보시고 다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왜 이리 욕먹는지 간략하게 쓰것습니다.
<'통(通)' 업데이트>
* 스스로 선택하는 난이도
- 히어로 모드
: 매우 어려운 모드로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25레벨부터 도전이 가능합니다.
일반 몬스터가 일정 확률로 특수한 속성을 가진 엘리트 몬스터로 출현합니다.
- 어려움 모드
: 기존 전투와 비슷한 조작 난이도입니다.
- 보통 모드
: 기존 전투보다 조작 난이도가 낮습니다.
몬스터 공격력이 낮고, 던전에 가지고 갈 수 있는 보조무기 수가 많으며, 보스 몬스터의 체력이 표시됩니다.
좋네요. 예. 체력 게이지가 보인다니 던파 같아요 ㅋ 원래 컨셉인 리얼리티는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요.
뭐 저는 이 패치는 그럭저럭 맘에 안드는게 아니니깐 패스.
* 장비의 자유도 강화
-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퍼거스에게 아이템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단계 강화에 성공하면 장비의 성능이 향상되고, 노후도가 초기화됩니다.
: 새로운 강화의 재료는, 전투 중 획득할 수 있습니다.(테스트 서버에서는 퍼거스에게서 구매도 가능합니다.)
: 강화한 아이템은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 기존의 인챈트 아이템은 강화 아이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모든 장비 아이템을 거래소를 통해 거래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 염색 비용을 대폭 인하하였습니다.
아 제발 강화라뇨. 데브켓분들은 조삼모사를 잘 활용 못하시네요. 저 위의 링크글을 보면 알겠지만
맨처음 와우는 100%경험치에서 50%로 줄어든다고 하니 엄청난 비난을 먹었지만 200%에서 100%로
줄어든다고 하니 원성이 사그러들었다고 합니다. 적어도 강화가 아니라 인챈트라는 이름을
지켰으면 이렇게 욕먹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강화라는 이름이 지금 우리나라 유저들에게는 매우
안좋게 시선이 박혀있는 실태이기에말이죠. 뭐 어쩌면 데브켓분들께서 강화라는 이름으로 내본후에
유저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려고 일부러 한거라면 자네들은 천재라네.
* 편의성 대폭 개선
- 토큰 소모 시점을 전투를 완수하였을 때로 변경하였습니다.
: '오늘의 전투'를 실패하더라도, 성공할 때까지 최대 AP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 다음 지역 이동 구역에 파티원 중 1명이라도 먼저 도착하면, 파티원 전원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패치들은 좋기에 안좋은 패치만 보도록합시다. 이 패치들은 그다지 라고 봅니다.
특히 토큰 소모는 토큰 4개만 남겨놓고 계속해서 자살하는 자살팟이 생겨날 우려가 있다고
생각도 하고요. 그냥 이대로 해두시던지 처음부터 출항수 올라가게 하던지 강종시에 패널티를
부여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인 다음 지역 이동은 1명이라도 도착하면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는건데요. 이것도 비추하고싶네요. 쩔이라는 시스템을 쉽게 만들뿐더러 이블코어도
획득 못한채로 이동하면 괜히 불화만 생기고요.
* 새로운 스킬과 퀵슬롯 추가
- 피오나 '아이비 스위퍼'를 9랭크 이상 익히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액션 스킬과
SP스킬인 '방패 재생'을 추가하였습니다.
- 이비 신규 스킬 '이글 탈론', SP스킬 '블라인드 애로우'를 추가하였습니다.
이비는 잉여가 되고 창시타는 잊혀졌네요. 제발 창시타 버리지마시고 업뎃좀 해주세요.
안 그래도 무기들이 물 to the 욕인데 꼭 이리 버리실껀가요?
그리고 피오나의 방패재생은 뭔가요... 제발 이건 무슨 피오나가 이비 연금술책이라도 훔쳐서
연금술 배운것도 아니고 피오나가 연금술 삘 99%의 능력을 사용하는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이비에게 장비 고치는 스킬주는게 낫을듯요. 이비에게 장비 고치는 스킬주면 강퇴도
약간 줄어들듯하고요.
- 토큰 없이 출발하는 폐허지역 전투에서는 장비의 컨디션과 노후도가 감소하지 않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이건 무슨 심보? 분명히 저번에 일정 던전을 10회 이상 돌시에 보상금이 줄어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이리 만들면 패널티가 너무 적어지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패치 자체를 쩔이 쉽게
바꾸시는거임?
총괄적으로 보면 신입 유저들과 쩔을 위한 패치처럼 보이네요... 이럴거면 차라리 패치를 안하는게
낫을거 같기도 합니다. 제발 저 마영전 처음 나왔을때 진짜 대작될거 같다. 하고 재미있게 했었네요.
그런데 지금은 금요일이 되봐야 알겠지만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 제발 정신 차리고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세요. 데브켓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