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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제보] to inven

네못
댓글: 4 개
조회: 307
추천: 2
2010-07-04 19:09:04

 

 

+인벤으로부터의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필요해.

 

마영전 운영자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곳이 인벤이라죠? 설마 그들이 시간이 많다고 '토크 투 데브켓'을 다 뒤져보는 것도 아닐테고, 그렇다고 해서 인벤이 그들에게 강한 설득력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표면적으로 볼 때 인벤은 마영전 공략 싸이트에서 머물고 및 친목 사이트 정도로 정지해 있습니다. 실로 데브켓을 데워줄 유저들의 목소리는 캐릭터 게시판에서 샛방을 들어서 그 정체가 희박하며 투명하하죠. 

그래서 유저들의 마음을 크게 대변해줄 찬반 게시판이 생겼습으면 합니다. 꼭 게시판이 아니더라도, 던파 홈피처럼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한 눈에 띄이는 정도로 베너를 올리거나 홈의 한 칸을 차지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단점 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발전일 것입니다. 제가 하나씩 나열하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보시는 것이 더 이 내용이 와닿겠죠.

저는 인벤이 마영전 운영진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닌 사이트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오늘도 무산계급 창시타들은 작은 목소리, 마음 속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서러움을 썩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찌들고 고인 눈물들을 불타는 딸기주에 담아 데브캣의 작은 눈에 뜨거운 변혁을 가져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ps.

저는 피오나 유저입니다. 

토크 투 데브캣에 주로 눈팅을 합니다.

올려지는 의견들이 왠지 씹히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자유게시판에선 혼자 필로폰 맞은 것 같아 장소를 옮겨 올립니다.

 

Lv14 네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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