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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제보] 마영전, 이제 변해야할 때가 되었다

Shoba
댓글: 2 개
조회: 487
2010-10-24 11:02:04

 

신규 유저나 일부 라이트 유저 님들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정말 티탄 에피소드가 나온 이후로 12일..

 

홀리윙과 부서진 세트를 전부 맞추고, 올 셋 11강을 위한 '강화의 삐약' 모으기와 '자이언트, 손때묻은, 부족함 없는 인첸' 등의 '랠리' 또는 '히어로 모드' 활동 등을 해왔습니다. 그것까지 걸린 시간 22일 정도..

 

현재는 투데이를 돌며 지루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자랑하는게 아니라 실제예요. 욕은 하지마세요. 제가 그만큼 패인이라는 것이죠.

 

 

 

정말 컨텐츠 소모랑의 뒷모습도 볼 수 없게 뒤쳐진 업데이트 속도가 불쌍합니다.

 

 

낚시배가 왜 필요한지를 절실하게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단기적인.. 심심풀이 같은 '할로윈 업데이트'보다 실질적인 '카록 업데이트' 나 '이비 스태프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업데이트 말고도 '스킬 랭크'를 뚫어주거나 '새로운 스킬'을 주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업데이트 지연 문제의 원인은 당연하겠죠.

 

<3가지>

 

*북미와 유럽, 중국 시장 (빈딕투스와 락기 영웅전)

 

*올해 겨울 열릴 '게임전시회' 출전

 

*유저 먹이기

>아.. 엿먹이기는 삭제하겠습니다. 그냥 지우면 안되겠고 한번 쯤 읽어보라고 써놓은 것.

 

 

국내보다 국외가 우선이다. 라는 생각인 것 같아요.

 

국내 서버는 단순히 북미 서버의 테스트 서버에 불과하다 랄까.. 자꾸 그런 생각이 나게 하는 데브캣에 절망했다. 아니 실망했다.

 

 

 

또 게임전시회에 출전한다. 이것 역시 카록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이미 다 만들어 놓고 시기를 기다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말이죠.

 

여타의 게임 회사들의 동일한 사고 방식이지만 이미 다 만들었다면 유저에게 공개하는게 맞죠.

 

선 공개 후 게임 전시회에서 또 내놓아도 손해볼게 뭐가 있겠습니까?

 

 

 

 

 

결론 : 지루해서 못해먹겠다. 그러니까 수능 끝나고 봅시다.

 

 

뭐 '할로윈 이벤트'에 나오는 이너아머랑 헤어를 공짜로 준다면 생각해보도록 하지.

 

하지만 공짜로 줄까? 그 데브켓이?????

Lv70 Sh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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