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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 전투방식, 스킬들의 변화가 필요하다.

도술사
댓글: 4 개
조회: 437
2010-12-20 14:26:12

마영전의 보스 전투방식은 후 딜레이 타이밍을 노리는 빈틈공격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새로운 보스 몬스터를 만들어내어도 보스몬스터의 역동적인 공격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역동적인 공격방식을 무리하게 만들다가는 유저의 분노를 사고 결국 선발자만 괴로운 너프를 해버리지요.

스킬 말고도 다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보았지만. 프리미어 서버의 경우 점프가 없다는 치명적인 부분때문에

역시 한계가 있구요. XE섭도 점프해도 타격판정이 나던데..무늬만 점프인듯....

 

최근 카록업데이트로 과연 카록이 파티 내에서 어떠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잠시동안 괴력으로 보스를 묶어둔다면 정말 최고의 캐릭터일 것 같습니다. 여담이였구요.

 

마영전의 스킬방식은 계속적인 AP투자로 인하여 수치적 성능을 증가시키는 것 뿐입니다.

수치적으로 성능을 증가시키면 앞으로 나올 신규 보스 몬스터도 결국 수치적으로만 체력, 데미지, 방어력 등만

늘리는 방식으로만 난이도를 높인다는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공격방식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존에 있던 스킬들의 추가모션을 부여했으면 합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피오나의 아이비 스위퍼, 이비의 이글탈론 등은 일정랭크가 되면 추가 공격모션(방법)이 생기지요.

문제는 효율성이지만요.

 

이렇듯 이런 추가모션을 다른 기존 스킬들에게도 생겼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특정 추가 모션으로인해 0.5초의 무적판정으로 회피를 할 수 있게 하던가 추가 공격 타이밍을 제공해주므로써

앞으로 나올 신규 보스몬스터의 더욱 멋지고 역동적인 공격 방식들을 실질적으로 소화해낼 수 있게 됩니다.

또 이번에 이벤트로 나온 아이스볼도 개인적으로 하나의 테스트로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이비의 아이스 계열을 스킬들이 일정 랭크가되면 거대보스몬스터도 발정도는 묶을 수 있게 말이죠...

 

생긴거만 다르고 거의 비슷한 패턴들이 솔직히 점점 지겨워집니다.

피하고 때리고..피하고 때리고. 가끔씩 맞다이(?), 크로스카운터로 덤비고 싶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Lv28 도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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