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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던전 난이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dmltjrdl
댓글: 8 개
조회: 805
2012-05-14 21:32:41
네, 제목 그대로입니다. 새로운 던전 난이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대북핵이 난이도를 쉽게 쉽게 만들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유저들의 스펙이 괴랄해졌기 때문이죠.

하지만, 맨 처음 고대 엘쿨루스가 나왔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상황은 너무 아닌 것 같습니다.

카단 나온 그 날, 카단을 20분 대로 깼습니다.(공제와 변신이 대단하기는 하더군요)

그에 비해서 고대 엘쿨루스는 처음 나오고 2주가 지나서야 깨진 것으로 압니다. 그것도 50분대로요.

지금 크라켄을 기획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패턴이 나올지, 어떤 난이도로 나올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패턴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깰 수 없을 정도로, 혹여나 깬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동안 공들여서 깨도록, 그리고 점차 패턴에 익숙해져가며 클리어 시간을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물론 피할 수 없는 공격에 대한 오나의 헤비불가능이나 카록의 충흡위빙 불가능, 시타의 슬립 시간을 넘어가는 등의 미친 패턴은 최대한 피해야겠죠.)

맨 처음 갓 61을 찍고 고대 엘쿨루스의 무시무시한 위용을 바라보던 기억이 왠지 모르게 떠오르네요.



p.s. 그래봤자 크라켄은 모르반 마을 나오고 한참 뒤에 나오겠죠. 아무래도 고렙 레이드일테니까.

Lv70 dmltjr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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