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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해적 팬으로서 한마디.

매력적입니다
댓글: 12 개
조회: 882
2012-08-16 16:37:27

이번에 레이드 업뎃이 됐는데요. 라키오라와 크라켄.

라키오라도 그렇지만, 저는 무엇보다 크라켄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군요.

 

지금까지 크라켄의 움직임만 만들어 놓고 본섭에 적용하셨나 본데, 상당히 실망 입니다.

도대체 '캐리비안 해적 망자의 '을 제대로 보기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패턴이 어쩜이리 단순한지요? 오죽하면 전략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극딜'만 하면 클리어가 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캐리비안 해적에서는 크라켄의 움직임이 굉장히 다양했습니다.

반면, 마영전의 크라켄은 내려치는 것 밖에 없군요. 이게 레이드 입니까?

 

글라스 기브넨처럼 유저를 잡아 죽이는 패턴은 왜 없습니까? 크라켄의 촉수는 그냥 각목인가 보군요.

그리고, 배를 부숴뜨리는 패턴도 너무 단순하네요. 크라켄이 격파연습이라도 하나 봅니다.

 

캐리비안해적 영화에서 배를 부숴뜨리는 액션은 가장 굵고 커다란 다리로 내려치는 것과

배를 둘둘 감아 힘으로 비틀어 버리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 크라켄 레이드는 문어의 특징을 전혀 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포'는 왜 못쏘는지요?

마영전에서는 발리스타라는 무기가 있죠. 

그런 것을 이용해서 대포를 사용하는 액션이 있을 줄 기대 했습니다.

그런 것은 전~혀 없군요.

 

크라켄이 배를 부술 때, 저는 대포를 촉수에 쏴서 막는 전략일 줄 알고 기대를 했는데 말입니다.

Lv4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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