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중공제방(15~17k)를 애용하면 될일입니다.

Violetia
댓글: 10 개
조회: 889
추천: 17
2014-09-28 03:28:11
스펙별로 모이는 파티원의 특징을 생각해봅시다.

* 엔드스펙
- 레이드를 오래 돌아서 기본적으로 숙련도가 꽤 된다.
- 공격 스펙뿐만 아니라 방어 스펙도 우월해서 혹시나 숙련도가 낮아도 쉬이 죽질 않는다.
- 레이드를 일과라 생각하기에 빨리빨리 깨려한다.

* 표준하이스펙
- 마영전 마니아들의 세컨드 계정인 경우는 숙련도가 아주 상당해서 클리어타임이 엔드스펙 못지않는다.
- 한편 현금러의 경우 스펙을 맞춘 걸로 이미 파티의 요구치를 달성했다고 착각하기에 숙련도가 낮다.
- 뉴비 현금러의 경우 마영전을 일반적인 mmorpg의 인스턴스 던전쯤으로 인식하여 플레이의 숙련도가 상당히 높아야 함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더 심각하다.
- 자본을 공격스펙을 구축하는데 몰빵해, 방어스펙이 공격스펙대비 형편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중스펙
- 만렙 70 시절의 복귀 유저인 경우가 상당한데, 기본적으로 마영전 레이드가 요구하는 팀플레이적 요소를 잘 이해한다.
- 70제 8~10강 고용/고야/작용 등으로 80제 무기를 차차 준비하려는 유저는 보통 노기를 뛴다. 고로 수입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없는 레이드를 돈다는 건 레이드 자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는 뜻이다. 즉 꽤나 진지한 자세로 레이드를 돈다.
- 표준하이스펙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노공제나 저공제의 헬팟성을 경계하여, 적당히 긴장감은 있되 암걸리지는 않는 파티를 원한다.

* 저스펙
- 저스펙만 간다. 당연한게 스펙과 숙련도에 아주 자신이 있지 않는 한 헬팟 강제캐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적당한 스펙은 진입을 꺼린다.
- 저스펙끼리 즐겜할 수 있는 5069가 있음에도 굳이 7080방을 깐다는 건 물욕은 먹고 싶은데 캐리할 수 없기 때문인데, 여기서 이미 초점은 과정(숙련도)이 아닌 결과(보상)에 맞춰져있다.

* 스펙제한없음
- 대게 기사단 레이드마냥 골고루 다 들어온다.
- 진입부터 이미 클리어타임을 크게 의식하지 않겠다는 남다른 각오(!)가 되어있다. 고스펙이나 저스펙이나 다 똑같이.
- 고스펙이나 숙련자는 파티를 캐리해보겠다는 야심을 어느 정도 갖고 들어온다.
- 진짜 저스펙, 미숙련자는 노공제방 안파고 다 여축밀항한다.

★ 결론
1. 엔드스펙: 노리스크 - 스펙값을 못하기도 힘들다.
2. 중스펙: 로우리스크 - 스펙답게 평균정도는 해준다.
3. 스펙제한없음: 미드리스크 - 기대가 작으면 실망도 작다.
4. 표준하이스펙: 하이리스크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5. 저스펙: 초하이리스크 - 차라리 5069를 해라.

> 엔드스펙은 엔드스펙방 가서 스겜하고
> 중~상스펙은 중스펙방 가서 즐겜하고
> 저스펙은 노스펙방 가서 빡겜하자

이니부자

Lv81 Violetia

아르데타인은 언제나 내 마음의 고향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