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쪽 글에서 '키워보지도 않고 무조건 강한줄만 안다' 라는 늬앙스가 느껴져서 다캐릭 인증부터 합니다(..)
<듀소,듀블 벨라>
<허어어엌크>
<스탭삐>
(아리샤,피오나 또한 70레벨대로 보유중)
투자 금액은 스탭비와 검벨이 비슷비슷하고, 허크는 굉장히 기본적인 순회 스팩입니다.
(초열 번각+10강 4성 번용 헤레몬, 균자 방어구2파츠 나머지 수낙, 견보)
사실상 투자비용은 탭비, 검벨에 비해 절반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 순회를 가게되면 딜량 순위는 허크>검벨>스탭비가 평균적입니다.
거기다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만 허크는 스탭비보다는 확실히 쉽습니다. 그리고 검벨과는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 입니다.
리시타의 경우는 제가 키워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요즘 여론상으로는 허크와 맞먹거나 오히려 그 이상이라고 들려옵니다. 지금 이 두 캐릭군이 나머지 캐릭군에 비해 월등히 우월하다는 것은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밸런스 조정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지요. 실질적으로 투자대 효율, 거기다 컨트롤을 요하는 수준조차도 다른 캐릭터들보다 훨씬 유리하니까요.
우선은 이러한, 독보적인 두 캐릭군의 강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지금 당장 이들을 하향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우선 이번 리시타의 상향 개편으로 운영진의 '밸런스 평준화'의 방향이 불확실해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허크를 끌어내려와 하향 평준화 하는 것이 옳다는 여론이 더 강했지만, 리시타 개편으로 인해 입지가 많이 흔들렸지요.
리시타가 데브캣의 의도와는 달리 너무 과하게 상향된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개편될 캐릭터들도 이정도 강함으로 패치될 것인지는 모릅니다. 허나 만약 데브캣의 의도가 후자라면, 지금 당장 리시타와 허크를 하향할 필요도 없으며 이후에도 하향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일단 기다려 보자는 것입니다.
곧 다가올 피오나, 이비, 카록의 개편을 지켜보고, 그 개편이 상향 평준화냐 아니냐를 확실히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향 평준화를 지지하는 필자이지만 이미 리시타 개편이 이렇게 진행된 이상 허크와 리시타의 하향은 차후 진행될 구캐릭들의 개편을 지켜본 후 주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덧
벨라의 크로스 판정은 허크의 쳐내기보다 앞섭니다.
허크의 쳐내기 판정은 오나의 카운터보다 앞섭니다.
어디서, 누가 크로스를 쳐내기 때문에 못한다고 하면 그건 그 사람 손 탓입니다.
그런데 린의 개화는 벨라 입장에서 노-답 ㅇ_ㅠ